외계인에게 납치 되었다 풀려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외계인의 납치사건 일화를 다룬 저서)

1990년 12월 딸의 3번째 생일을 맞아 보내온 선물을 풀어보던 가정 주부 다니는 자신의 친구들이 보내준 선물중 아기곰이 그려진 잠옷이 있는것을 보고 자신도 어려서 똑같은 잠옷이 있었다며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날밤 잠이든 그녀는 꿈에 10세정도의 어린 자기가 편안한 마음으로 창문쪽을 바라보다 갑자기 창밖에서 두세명의 누군가가 자신을 노려보고 있는 모습을 목격 하였습니다.

순간적으로 놀라 침대에서 일어난 다니는 울려고 해도 울음이 나오지 않았고, 소리를 치려고 해도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 이미 방안에 들어온 괴 인간들은 다니를 잡아 하늘로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그림설명: 외계인들에게 납치 되었다는 사람들의 체험기)

고통없이 여러가지의 생체 실험을 받은 다니는 넙적 다리 부근에 쇳조각이 넣어지는 것을 보았고, 살갗
깊숙이 쇠가 들어간뒤 아무런 흉터없이 살이 붙는 모습을 본 다니는 상당히 불안한 느낌이 들어 어쩔
줄을 모르게 됩니다.

그때 실내에 밝은 조명이 비춰져 괴 인간들의 얼굴들을 자세히 볼수있던 다니는 그들이 인간으로 보기에는 너무 나도 흉칙하게 생긴 생물체들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아몬드형 눈알은 다니를 그냥 쳐다봐도 꼭 그녀를 노려보는 것과 같은 형상을 하였고, 너무나도 겁에질려 눈을 꼭 감은 다니는 몇초후 그들이 자신을 침대에 내려 놓고 한번 뒤를 돌아본뒤 하늘로 날아가버리는것을 목격 하였습니다.

그때 잠에서 깬 다니는 꿈이 너무나도 현실같아 겁이 나기 시작하였고, 어쩔줄을 모르다 넙적다리 부근을 만져본 그녀는 몇일뒤 병원을 찾아가 X-Ray 사진을 찍어본뒤, 실제로 넙적다리 안에 쇳조각이 있는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후 수술을 통해 쇳조각을 빼낸 다니는 이를 검증한 전문가들이 '쇳조각이 정확히 무슨 성분인지는 밝혀 낼수 없었으나 소량의 구리가 섞여있는것은 확인할수 있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림설명: 모두 같은 모습의 외계인에게 납치가 되었다는 사람들의 체험기)

1993년 12월 장시간의 요트 여행을 즐기던중 갑판 위에서 그대로 잠이든 칼 데일리는 새벽 2시가 넘은 시각에 갑자기 주위가 밝아지는 것을 느끼고 잠에서 깨어나게 됩니다.

아무도 없는 잔잔한 바다위에 원반형 비행물체가 요트에 빛을 비추고 있는 모습을 목격한 칼은 크게 놀란뒤 무전기로 구조요청을 하기 시작하였고, 무전기가 작동이 안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는 뒤로 도는순간 괴
청년들이 그의 어깨를 잡으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때 발버둥을 치기 시작한 그는 몇초뒤 저항을 포기하고 그들과 함께 요트 밖으로 나갔고, 순간 자신의 요트가 바다가 아닌 어느 대형 창고안에 고정되어 있는 모습을 본 그는 괴 청년들이 자신들을 따라오라는 손짓을 하자 그들을 따라가게 됩니다.

작은 창문이 있어 밖을 내다본 그는 창문밖 멀리 지구가 있는것을 보고 자신이 우주선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때서부터 자리에 주저앉아 어린 아이처럼 자신을 지구로 돌려보내 달라는 때를 부리기 시작한 칼은 괴 청년들이 서로의 얼굴을 쳐다본뒤 뒤를 돌아 그를 쳐다보는 모습을 보았고, 그때 그들앞에 있던 문이 열리는 모습을 본 칼은 철문속에 옷깃이 상당히 높은 기괴한 옷을 입은 괴 생물체가 그를 쳐다보는 모습을 보고 정신을 잃었습니다.

얼마후 배가 크게 흔들리는 느낌을 받고 자리에서 일어난 칼은 배가 바다에 떠 있는것을 보고 안심을 하였 지만, 그는 당시 시간이 새벽 5시 였다는것을 확인하고 정신을 잃었을때의 기억이 전혀 나질않아 애를 먹다 친구의 소개로 최면요법을 통해 기억을 재생한뒤 자신이 약 3시간동안 계속된 생체실험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공포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그림설명: 외계인의 인간 납치에 관한 저서)

외계인에게 납치가 되었다 풀려난 사람들은 왜 모두 생체실험만을 받았다는 증언을 한는 것일까요?

인간들을 납치한뒤 생체실험을 하는 외계인들은 인간 들에게서 무엇을 원하는것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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