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미국에서 발생한 외계인의 인간 납치 사건



(그림설명: 앨래개쉬시 계곡에서 카누를 타는 모습)

1988년 미국의 메인주 알래개쉬시 외곽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비가 새는 지붕을 수리하던 짐 와이너는 발을 헛딛어 바닥으로 추락하여 머리를 크게 다치게 됩니다.

병원으로 옮겨지는 도중 계속하여 비명을 지른 짐 와이너의 모습을 본 구조원들은 짐이 계속 같은 지점을 가리키며 무언가를 두려워 하는 모습을 보았고, 그가 머리를 다쳐 정신이 혼미한 상태인것 으로 판단한 구조원들은 재빨리 짐을 병원으로 후송하게 됩니다.

병원에서 몇일간 치료를 받은뒤 퇴원한 그는 지난 1976년 자신과 함께 알래개시 계곡으로 카누 여행을 떠났던 과거 대학 친구 3명에게 급히 상의 할 일이 있으니 한번 만나자고 제의합니다.

연락을 받고 문병을 겸해 그를 찾아온 친구들에게 짐은 카누를 탔던 당시 모두가 외계인에게 납치가 된뒤 생체 실험을 받았다며 자신이 먼저 5살때 겪었던 일을 이야기를 하자 동창들은 의아해 하기 시작합니다.



(그림설명: 짐 와이너씨가 증언한 외계인의 스케치)

5살때 눈이 내리는 모습이 신기하여 혼자 집밖으로 나와 눈을 밟고 걸어다니던 짐은 숲속을 걷다 누군가 파놓은 깊은 구덩이에 빠지게 되었고, 그곳에서 5시간 동안 갇혀있다 어른들에 의해 구출된 그는 후에 눈속 에서 겪었던 일를 아래와 같이 말해 어른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아이의 옷이 전혀 젖어있지 않은 모습을 이상하게 본 어른들은 짐에게 구덩이에 빠졌을때 춥지 않았냐는 질문을 하였고, 짐은 자신이 구덩이에 빠져 있었을때 '얼굴이 중간으로 모여있는' 두개의 큰 머리가 구덩이 밖에서 자신을 쳐다본뒤 자신을 따뜻하게 해주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당시 짐의 말을 듣고 있던 대학 동창들은 이 이야기가 자신들과 무슨 관련이 있냐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하천에서 카누를 즐기는 모습)

짐은 이틀전 자신이 머리를 부딪혔을때 기억속에서 사라졌던 카누여행 당시 일어난 괴 사건이 기억
났다는 이야기를 해주었고, 이 말을 들은 동창들은 그게 무슨 말이냐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1976년 카누를 타고 강의 하류로 움직이던 일행은 하늘에 나타난 푸른빛의 비행물체를 목격하였고, UFO가 일행에게 관심이 있는지 그들에게 가까이 다가와 저공 비행을 하는 모습을 본 그들은 엄청난 공포를 느낀뒤 최대한으로 빨리 노를 저었습니다.

일행중 찰리 폴즈는 한손에 노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 품에서 꺼낸 플래쉬로 UFO를 비추었고, 그 순간 갑작스런 빛을 맞은 일행은 카누를 탄채 UFO 안으로 납치되어 몸이 마비된뒤 온갖 생체실험을 당하였습니다.

짐의 이상한 이야기가 분명 다친 머리 때문이라고 생각한 동창들은 짐이 자신들에게 정신과 의사와 상담을 하여 최면을 받아 기억을 재생시켜 보라고 당부하자 그렇게 해보았고, 후에 최면을 받은 그들은 모두 짐이 말한것과 똑같이 진술하여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현재 아티스트인 짐 와이너의 작품)

짐은 자신들을 납치했던 문제의 UFO에 타있던 외계인 들이 자신이 5살때 생명을 구해준 외계인들이었다는 말을 하였고, 그는 자신이 커가면서 무려 수십여차례나 외계인에게 붙들려 간뒤 생체실험을 당했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오늘날도 지구에서 인간들을 납치해 간다는 외계인들은 생체실험을 통해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것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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