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를 목격한 유명인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UFO의 목격담을 노래로 만든 가수 존 레논)

1974년 미국의 뉴욕에서는 아파트에서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던 가수 존 레논이 이상한 느낌이 들어 창가로 다가와 바깥 야경을 보다 UFO를 목격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리 멀지않은 상공에 그가 한번도 본적이 없는 정체 불명의 원형 비행물체가 여러종류의 조명을 비추며 떠있는 모습을 본 레논은 처음에 비행물체가 헬리콥터 인줄 알았다가 물체가 아무런 소리없이 옆으로 움직 이는 것을 보고, 이는 보통 비행물체가 아니라는 추측을 하게 됩니다.

당시 거실에 있던 친구를 부른 그는 비행물체를 함께 목격하며 여러장의 사진을 촬영하였고, 비행물체가 눈 깜짝할 사이에 구름속으로 사라지는 모습을 본 레논은 뉴욕 타임즈와 경찰국, 그리고 여러 방송국등에 전화를 걸어 하늘에 비행물체가 나타났다는 제보를 하였고, 그는 비행물체 목격담을 제보한 사람이 자신 만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후에 자신의 새 엘범에 뉴욕에서 UFO를 봤다는 노래를 발표한 레논은 몇년뒤 부인과 함께 거리를 걷다 총에 맞아 숨지게 됩니다.



(그림설명: 평소에 UFO를 자주 목격한 가수 지미 헨드릭스)

1970년 하와이의 마우이섬에서 콘서트를 가진 유명 가수 지미 헨드릭스는 콘서트 당일 기괴한 현상을 체험 하였습니다.

콘서트 중간에 조금씩 휴식을 취했던 지미 헨드릭스는 휴식텐트에 들어갈때 텐트옆 산에서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이상한 음악 소리가 들리는 것을 느꼈고, 주위 사람들과 함께 텐트밖으로 나가 음악이 흘러나오는 지점을 쳐다본 그는 산 위에 원반형 은색 비행물체가 떠있는것을 본뒤, 이를 함께 목격한 사람들에게 '저게 바로 내가 평소에 목격하는 UFO다'라며 자신이 보통때 UFO를 목격해왔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귀뜸하여 주었습니다.

휴식이 끝나고 콘서트로 돌아가 또다시 노래를 부른 지미 헨드릭스는 비행물체가 텐트 뒤쪽에서 빠른속도로 움직인뒤 콘서트장 상공에 나타난것을 보았고 UFO를 지켜보고 있던 그의 밴드 멤버들은 알수없는 공포에 떨게 됩니다.

그후 TV와 라디오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화성에서 온 외계인이라는 코믹한 발언을 한 헨드릭스는 몇달후 런던의 한 호텔에서 변사체로 발견이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자신이 외계인에게 납치된적이 있다는 새미 헤가)

얼마전 TV에 출연한 유명한 가수 새미 헤가는 1967년 자신에게 있었던 외계인의 납치사건에 대한 체험담을 공개하여 세인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폰타나시에 있는 집에서 밤에 잠을 자고 있던 헤가씨는 자신의 방안이 한번도 본적이 없는 엄청난 불빛에 비춰진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고, 당시 몸을 움직일수 없고 눈알만을 움직일수 있었던 그는 누군가 자신의 마음에 말을 전달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헤가는 자신의 마음에 말이 전달된 상황을 텔레파시로 느꼈고, 그는 당시 텔레파시를 전달하는 생명체 모습이 머릿속에 뚜렷하게 떠올랐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생명체는 복잡한 계기가 장치된 어느 기계에 둘러싸여 있었고, 기계들을 너머 속을 들여다본 헤가씨는 자신에게 말을 전달하고 있던 생명체가 미소를 지으며 그에게 손을 흔드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림설명: 새벽에 하늘을 쳐다보면 UFO를 볼수 있다는 말을 한 모하메드 알리)

존 레논과 지미 헨드릭스가 요절한 이유와 그들이 공통적으로 UFO 목격자들이었다는 사실은 우연의 일치였을까요?

헤가씨는 어떻게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자신을 납치 하려한 외계인의 모습을 마음속에서 볼수 있었을까요?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