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브라질에서 발생한 UFO의 인간 납치미수 사건



(그림설명: 1958년 브라질에 나타난 UFO)

1947년 7월, 브라질의 바우루 지방에서는 동료들과 함께 토지를 측량하던 호세 히긴스씨가 정체불명의 비행물체를 목격하고 외계인과 접촉한 사건이 발생 하였습니다.

맑은 하늘에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소음이 들리며 땅에 거대한 그림자가 생기는 모습을 본 히긴스씨는 하늘을 쳐다본뒤 자신의 머리에서 약 20m 떨어진 상공에 원형 비행물체가 회전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예전에 먼 하늘에 떠있던 미확인 비행물체를 목격 했던 히긴스씨는 자신의 동료들이 현장에서 도망칠때 제자리에 서 있었으며 비행접시가 서서히 다가와 자신의 머리 앞에서 정지하는 것을 보고 있던 그는 동료들이 멀리서 도망치라는 고함을 질렀지만 이를 무시하고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



(그림설명: 1996년 브라질인들에게 목격된 외계인)

증기가 빠지는 소리와 함께 비행물체가 서서히 땅에 내려오는 모습을 목격한 히긴스씨는 만약을 대비하여 돌을 주워들었으며 비행물체가 자신의 앞에 내렸을때 그에게 강한 광선이 발사되는 광경을 본 그는 광선안에 인간보다 큰 키와 머리를 가진 외계인 들이 한명씩 나타나는 것을 목격합니다.

온몸이 검은 황토색이었던 외계인들은 겁에질려 서있는 히긴스씨에게 텔레파시 메시지를 전달하기 시작하였고, 순간 주머니에 있던 돌을 꺼내려던 그는 외계인들이 자신의 마음을 미리 읽은듯, 그의 몸을 마비시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평소에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최면술을 해보는 취미가 있었던 히긴스씨는 후에 자신의 몸이 마비가 된 상황을 '평소에 10분정도 걸리던 최면이 1초도 안되는 순간에 빠져들어간 느낌'이었다는 증언을 하였고, 그는 자신의 몸이 마비가 되었을때 보통 최면과는 다르게 앞에서 일어 나던 상황을 보고 들을수 있었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몸이 마비되자 그에게 가까이 다가온 외계인들을 자세히 볼수 있었던 히긴스씨는 외계인들이 몸에 달라붙는 투명한 옷을 입고 등에 쇠로 만들어진 작은 상자가 부착 되어 있는것을 보았고, 외계인이 자신의 얼굴을 보며 '어서 데려 가야겠다'라는 텔레파시를 전달받는 순간 겁에 질렸습니다.



(그림설명: 1976년 브라질의 한 농장에 나타난 UFO)

그때서부터 마비가 된 몸을 풀으려고 노력한 히긴스씨는 외계인이 자신에게 우주선을 타고 함께 가자며 그의 최면을 풀어주자 필사적으로 숲속길을 향해 도주하였습니다.

뒤를 돌아보지 않고 달리던 히긴스씨는 거대한 비행 물체가 또다시 자신의 머리 위에 나타난것을 보고 놀라 계속하여 달렸고, 비행물체가 상상을 할수없을 정도로 빠르게 하늘로 사라지는 모습을 본 그는 비로소 안심하고 그 자리에 주저앉게 됩니다.

그후 자신이 비행물체를 목격하였던 자리로 돌아온 히긴스씨는 외계인들이 측량기구를 들고 사라졌다는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었고, 강한 빛을 맞았을때 얼굴의 살갗이 약간 그을린 히긴스씨는 후에 병원에서 자신이 소량의 방사능에 오염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내게 됩니다.

후에 자신의 동료들과 함께 문제의 이야기를 라디오 방송국에 공개한 히긴스씨는 세계에서 브라질을 방문한 여러 학자들에 의해 연구가 되었으나, 그는 사건이 발생한 얼마후 원인을 알수없는 병을 앓다 사망하였고, 히긴스씨는 브라질의 UFO 역사상 최초로 외계인과 텔레파시 대화를 나눈 사람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1998년 브라질 상공에 나타난 UFO)

외계인들이 히긴스씨의 측량기구를 가지고 간 이유는 무엇일까요?

혹시 외계인들은 언덕에서 측량기구로 땅을 측량하던 하킨스씨를 발견하고 그들이 찾고있던 측량전문가를 납치하려고 했던것은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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