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 미 공군의 프로젝트 실버버그란 무엇이었나



(그림설명: 1995년 미 공군이 공개한 프로젝트 실버버그의 겉표지)

1945년 독일의 패망직후 나치 공군의 신무기 개발 연구소를 접수한 미군은 지하로 깊숙히 들어가는 열차에 올라탄뒤 독일 공군이 지하 벙커에 숨겨놓은 최신예 전투기들과 정찰기, 그리고 로켓등을 찾아 내게 됩니다.

겉모습으로 보아 절대로 날수없게 생긴 부메랑형 비행기들과 원반 접시형 비행기를 노획한 미군은 문제의 비행기들을 개발하는데 참여한 모든 과학자 들을 자국으로 데리고 가게 됩니다.

신기술을 접수한 연합군중 미국은 공군 기술을 접수 하였고, 소련은 육군 기술을 접수하였으며, 영국은 해군 기술을 접수했습니다.

그들이 노획한 모든 신무기들은 자국으로 옮겨진뒤 치밀한 자체실험에 들어갔고, 독일패망의 10년만인 1955년 미 공군은 자체적으로 원반형 비행물체인 SCRA를 제작하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그림설명: 프로젝트 실버버그가 저술한 미 공군의 비행접시 설계도)

제트엔진의 강한 추진력과 무중력 기술을 이용한 접시형 비행물체의 개발은 보고서에 의해 '실패로 끝났다'는 결론이 났지만, 실제로 미 공군은 접시형 비행물체를 만들어 내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세계대전이 끝나고 미국에 불려온뒤 캐나다로 보내진 옛 독일의 신무기 연구소 소장 리차드 메사 박사는 자신의 보고서에 수직 이착륙을 할수있는 비행접시를 만들게된 계기가 '패망직전 총독이 독일의 모든 공군 활주로가 적군에 의해 초토화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활주로가 필요없는 비행기를 만드는데 박차를 가하 라는 명령을 내렸다'는 설명을 하였습니다.

캐나다의 AVROW 신무기 연구소에서 미국의 명령에 의해 비행접시를 만든 독일의 과학자들은 총 35개의 하늘을 날수있는 비행접시 모양을 디자인 하였고, 1955년 이를 문서화 한 미 공군은 프로젝트 실버
버그의 비밀을 40년뒤인 1995년에 공개하게 됩니다.



(그림설명: 전형적인 UFO의 모습을 띄고 있는 미 공군의 비행기)

1955년 보고서에 등장한 비행접시는 정체를 알수없는 추진력에 의해 8만피트 상공을 자유자재로 비행할수 있었고, 마하 3 이상의 속도를 낼수 있었으며, 18,000
피트의 상공에서 정지된 상태로 하늘에 떠 있을수 있었습니다.

1957년 미국 모처의 비밀 연구기지로 거처를 옮긴 옛
나치의 학자들은 그곳에서 새로운 추진력을 이용한 이른바 무중력 비행접시들을 실험하기 시작하였고, 미군은 일반인들이 문제의 실험장소에 접근할수 없게 미국 서부의 사막 기지 주위를 핵실험장으로 전환시켜 최신예 비행기를 만드는데 철저한 보안을 지킬수가 있었습니다.

1960년대초 최초로 적군의 레이다에 잡히지 않는 항공기 개발용 신소재를 개발한 미국은 프로젝트 실버
버그를 종결하고 현재 이름이 공개안된 새로운 프로젝
트로 넘어갔으며 후에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현재 미 공군이 보유한 F-117기와 B-2기등은 모두 실버버그 프로젝트 후속 프로젝트에 의해 만들어진 최신예 항공기들이었습니다.



(그림설명: 프로젝트 실버버그의 책자에 나온 비행접시)

1995년 일반에 공개되어 사람들의 큰 관심을 사게된 프로젝트 실버버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혹시 현재 우리가 알고있는 UFO들중 일부는 미국이 비밀스럽게 개발한 초특급 비행접시들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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