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중 독일군이 개발한 UFO 공개


(사진설명: 1945년 독일의 패망후 연합군에게 발견된 이상한 독일공군뱃지)

1945년 연합군에게 무조건 항복했던 독일군은, 당시 연합군의 주축을 이루던 미국과 소련, 그리고 영국 등에게 자신들의 장거리 미사일, 제트엔진, 그리고 원자탄과 같은 신무기자료들을 고스란히 넘겨주었다고 합니다.

베르린 부근에 지하연구소가 있던 독일공군을 접수했던 미군은, 독일공군(Luftwaffe)의 지하 격납고에서 원반형의 이상한 비행물체들을 발견한 후 그곳에 있던 모든 원반형 물체들을 미국으로 수송했습니다.


(사진설명: 1945년 독일군의 격납고에서 나온 UFO)

연합군, 특히 미국과 소련은 독일군들이 발명했던 V2/V3 Rocket과 독일공군의 제트엔진등을 수집하였고, 그 신무기들을 개발/발명했던 과학자들은 모두 나중에 연합국들의 과학자들이 되었습니다.


(사진설명: 1940년 독일군의 아프리카 원정에 참가한 원반형 정찰기)

밑의 자료들은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들을 토대로 정밀하게 그려진 독일군 UFO들의 구상도입니다.


(사진설명: 1942년 독일군이 개발한 무중력 비행접시의 설명사진)

(사진설명: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그려진 독일공군의 UFO)

(사진설명: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그려진 남극 독일군의 UFO)

(사진설명: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그려진 독일공군의 UFO)

(사진설명: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그려진 독일공군의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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