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 여러사람에게 목격된 UFO의 출몰사례 모음



(그림설명: 항구에서 목격된 UFO의 모습)

위의 UFO는 1907년 노르웨이의 드로박시에서 촬영된 접시형 비행물체입니다.

항구에 나와있던 두명의 선원들에 의해 촬영된 UFO는 넓이가 적어도 150m가 넘는 대형 물체였습니다.

문제의 비행물체는 약 45초간 사진에 나온 배를 쫓아 다니다 하늘을 향해 빠른 속도로 날아갔습니다.

문제의 사진을 조사한 노르웨이의 정부는 당시 하늘에 나타난 문제의 비행물체가 얼음이 녹으면서 햇빛의 반사에 의해 생긴 눈의 착각이라는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림설명: 프랑스의 경주용차 도로에 나타난 UFO)

1910년 6월 18일 프랑스의 파리 외곽지역에 나타난 비행접시의 사진입니다.

이태리의 경주용차 선수인 제카렐리씨가 운전한 5번
경주용차를 촬영하는 사진에 우연히 찍힌 이 UFO는 수십년이 지나서야 사람들에 의해 확인되었습니다.

당시 경주를 이긴 제카렐리 선수는 '하늘에 나의 수호천사가 나타나 나를 봐주었다'는 우승소감을 말하여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다고 하나, 그때 제카 렐리 선수가 봤다는 수호천사가 사진속의 비행물체 였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림설명: 일본 공군의 폭격기를 쫓아온 UFO)

1942년 일본의 최신예 폭격기가 비밀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태평양을 건널때 폭격기를 쫓아온 정체불명의 UFO 사진입니다.

비행편대의 편대장 뒷좌석에 탑승한 기관총 사수에 의해 촬영된 문제의 사진은 당시 비행기를 운전하던 비행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으며 위의 사진은 미국과 독일군 조종사들이 유럽전선에서 목격한 Foo Fighters가 일본군에게도 나타났다는 설을 뒷바침해주는 사진이라고 합니다.

비행물체가 아무런 추진동력없이 자유자재로 움직 이는 모습을 본 조종사들은 총알을 아끼기 위해 문제의 비행물체에 총을 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 으며 조종석에서 물체를 가까이 본 조종사는 물체의 표면이 거울 같았다는 증언을 하게 됩니다.



(그림설명: 미 공군의 전투기가 추격한 UFO)

1953년 미 공군 전투기의 16mm 기관포에 달려있는 영사기가 찍은 비행물체의 동영상중 한 장면입니다.

당시 동영상에 나온 비행물체를 쫓아가던 전투기는 물체가 적어도 음속의 6배 속도로 날고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추격을 포기했으며 후에 동영상을 접한 미국 공군의 정보국은 이를 UFO로 확인하게 됩니다.

1950년대초 미국은 계속하여 하늘에 나타나던 미확인 비행물체 때문에 시민들의 제보가 끊이질 않았다고 하며, 후에 공군은 모든 비행물체가 마하 2 속도를 목표로 미국 상공을 비행한 최신예 실험 전투기라는 성명을 발표하여 사람들을 안심시키게 됩니다.



(그림설명: 두 UFO가 공중전을 하는 모습)

위의 사진은 1976년 아르헨티나의 엔트레 리오스에서 찍힌 비행물체들의 공중전 사진이라고 합니다.

고속도로를 운전하다 갑자기 하늘에 나타난 막대형 UFO와 원반형 UFO가 큰 소리를 내며 하늘을 날아 다니는 모습을 본 에드왈도씨는 달리는 차안에서 사진을 찍었으며 원반형 UFO는 막대형 UFO가 빠른 속도로 도망을 치자 자동차를 몰며 공중전을 구경하던 에드왈도씨의 자동차를 쫓아왔습니다.

순간 겁에 질린 에드왈도씨는 자신의 일가족이 차에 동승을 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과속으로 운전을 하기 시작했고, UFO는 에드왈도씨를 추격하다 혼자서 대기권을 향해 유유히 날아갔습니다.



(그림설명: 1979년 스위스 영공을 비행하던 747 여객기에서 찍은 두대의 원반형 UFO)

지구상에 끊임없이 나타나는 UFO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매번 사람을 해치지 않고 관망 하는듯한 느낌을 주는 UFO들은 무엇때문에 지구에 나타나는것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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