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의 새 화성 인면암 사진 조작설 이야기



(그림설명: 나사의 바이킹 화성탐사선이 촬영한 화성의 인면암 사진)

1964년 휴스톤에서 발사된 나사의 로켓에는 인류 최초의 무인 화성탐사 우주선인 마리너 1호가 실려 있었습니다.

마리너 1호는 화성의 궤도에 돌입한뒤 수십여장의 사진을 찍고 나사와 연락이 두절 되었으나, 나사는 당시 마리너 1호가 전송한 사진들을 성공적으로 받을수 있었습니다.

당시 이 뉴스를 접한 세계인들은 '어떻게 나사가 그 멀리 떨어져 있는 우주선으로부터 무선으로 사진들을 전송 받을수 있었는가'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으며 나사는 문제의 사진들을 끝내 일반에 공개 하지 않았습니다.



(그림설명: 1998년 나사가 새롭게 공개한 화성의 얼굴 사진)

1976년 언론에 공개된 바이킹 화성 탐사선의 화성 표면 사진을 연구하던 서독의 천문학자들은 사진속에 사람의 얼굴과 비슷한 형상의 구조물이 찍혀 있는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게 되었으며 그들이 이 사실을 바로 언론에 공개하게 됩니다.

오래전부터 공상 과학영화마다 화성에 외계인들이 산다는 이야기를 접했던 세계인들은 실제로 바이킹
호가 전송한 화성 표면 사진에 인공 구조물 같은것이 존재 한다고 보도되자 지구가 태양계의 유일한 생명체 행성이 아닐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놀랐습니다.

22년뒤인 1998년, 새로 보낸 탐사선이 전송한 사진 들을 접하게 된 세계인들은 문제의 인면암이 있었다는 지점이 거의 평지로 보이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나사측은 1976년의 인면암 형상이 순간적인 기상 변화에 의해 발생된 그림자의 단순 조화였다는 뉴스를 세계의 언론에 발표하게 됩니다.



(그림설명: 나사가 비밀리에 보관하고 있던 화성의 제 2의, 그리고 제 3의 화성 얼굴 사진)

2000년, 나사는 정보 공개법에 의해 24년전에 촬영한 화성의 얼굴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공개하였고, 이를 접하게된 세계인들은 나사도 일반인들과 같이 24년전 화성의 얼굴을 아주 상세히 연구하고 있었 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나사가 공개한 사진들에는 예전에 공개되었던 사진들에 없었던, 과거에 누군가에 의해 지워진 제 2의, 그리고 제 3의 얼굴 사진이 나타났으며 제 1의 얼굴 근접사진을 관찰한 영국의 천문학자들은 1976년에 찍힌 인면암 사진과 1998년의 인면암
사진이 완벽히 다른 물체이거나, 조작된 사진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하게 됩니다.

그때서부터 정보 공개법에 의해 1964년 마리너호 이후의 사진과 바이킹호의 모든 사진들을 요청하게 된 세계의 천문학자들은 나사가 고치지 않은 화성의 사진들 속에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구조물 형상들이 찍혀 있는것을 발견해 낸뒤, 나사가 과거에 일반인들에게 공개하는 사진을 자주 편집 하였다는 사실을 밝혀 내었습니다.



(그림설명: 1976년 나사가 일반에 공개하지 않는 얼굴의 근접사진)

과연 나사는 무엇때문에 언론에 공개하는 사진들을 조작하여 사실을 은폐하려 했던것 일까요?

혹시 나사는 일반인들이 알면 안되는 어떠한 비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던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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