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에 촬영된 정체불명의 UFO 동영상들 모음



(그림설명: 현재 미군이 보유하고 있는 정체불명의 유인 비행물체)

1984년 로스엔젤레스 올림픽 개막식때 시범으로 보여질뻔한 유인 비행물체의 모습입니다.

로스엔젤레스 올림픽에서는 위의 비행물체가 아닌, 로켓맨을 대신 선보였고, 그 이유는 위의 비행 물체가 세계인들을 너무 놀라게 할수 있다는 판단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초특급 비밀기지에서 만들어졌다는 위의 물체는 1988년 영국의 BBC 방송국이 테입을 입수 하기전까지 전설적으로만 알려져 있었으며 테입이 전세계에 공개된뒤 미군은 자신들이 문제의 비행물체를 정찰용으로 사용한다는 시인을 하게 됩니다.



(그림설명: 고장난 허블 천체망원경을 고치는 우주인을 멀리서 보고있는 UFO)

1990년대 후반, 작은 운석을 맞아 부서졌다는 허블
천체망원경을 고치러 대기권밖에 올라간 우주인들은 망원경을 고치는 동안 계속하여 주위에 대형 UFO가 나타나 그들의 작업을 감시하고 있어 몹시 두려워 했습니다.

이름이 밝혀지지않은 이들 우주인은 계속하여 '비행 물체가 점점 나에게 가까이 온다, 무서워서 일을 더 이상 진행 못하겠다'는 말을 하다가 가까스로 일을 끝마치게 되었습니다.

나사는 위의 일이 있은뒤 무인 로보트를 천체망원경 근처에 설치하였으나, 이 로보트 역시 망원경과 함께 고장이 나 1999년 다시한번 인간이 망원경을 고치러 대기권에 올라가게 됩니다.



(그림설명: 달에서 우연히 촬영된 UFO의 그림자)

1980년대 비공개로 달의 유인탐사를 시도했던 미국의 나사는 우주선이 달에 착륙을 하기 직전 정체불명의 물체와 충돌을 하여, 모든 탐사를 도중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위의 동영상은 나사의 우주선이 괴 물체와 충돌하기 직전 우주인들에 의해 촬영된 UFO 그림자의 영상 이라고 하며, 나사측은 당시 우주선과 충돌한 물체가 동영상에서 나타난 그림자의 주인공, 혹은 그 물체가 발사한 무언가라는 추측을 하였습니다.

당시 나타난 UFO는 나사의 달 탐사가 외계의 타 문명인들에 의해 감시가 되어왔다는 설을 뒷바침 해주었으며 나사측은 끝까지 위의 동영상을 촬영한 셔틀의 이름이 무엇이었는지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림설명: 1991년 멕시코에 나타난 대형 UFO 편대)

1991년 멕시코의 국영방송국은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정체불명의 청년으로 부터 비디오 한개를 전달 받게 됩니다.

자신의 신변에 위험을 느껴 비디오를 전달한다는 메모와 함께 배달된 위의 동영상은 적어도 20대가 넘는 UFO들이 한꺼번에 남미의 하늘에 날아다니는 것이 촬영된 모습이었고, 이를 지켜본 남미의 시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위의 비디오가 촬영된후로 남미에서는 계속하여 비슷한 유형의 UFO들이 목격되었으며 시민들은 아마도 잉카, 마야, 그리고 아즈텍문명의 고대인들이 믿었던 신들이 UFO였을 확률이 높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나사의 콜롬비아호가 촬영한 대기권의 UFO 무리)

1996년 12월 1일 나사의 콜롬비아호가 촬영한 UFO의 동영상은 당시 영상의 암호화작업에 착오가 생긴
나사측에 의해 몇나라의 TV 인공위성에 영상이 전달 되었으며 당시 비디오에는 '여기있다, 저기 또있다'하며 누군가가 비디오를 보면서 장난끼있게 해설을 하는 목소리까지 담겨져 있었습니다.

당시 목소리의 주인공은 나사의 엔지니어인것으로 추측이 되었으나, 나사측은 위의 비디오에 관한 아무런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수십여대의 UFO들이 대기권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찍힌 위의 동영상은 분명 지구가 많은 종류의 UFO에 의해 감시가 되고 있다는 설을 증명하여 주었습니다.



(그림설명: 나사가 대기권에 띄운 미국의 첩보위성을 감시하는 UFO)

나사의 우주인들에 의해 '움직이는 정체불명의 눈알' 이라고 불리운 소형 UFO의 모습입니다.

첩보위성의 뒤에있던 UFO에서 나왔다는 작은 물체는 화면을 보는 사람들에게 직접 보란듯이 자유자재로 움직였고, 나사측은 내부에서 이 눈알 형체의 UFO가 허블 천체망원경을 여러번 부순 장본인일 확률이 높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과연 위의 동영상들은 외계인, 혹은 UFO의 존재설을 뒷바침하여주는 중요한 자료가 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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