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와 프리메이슨간의 음모론 이야기



(그림설명: 달에 꽂혀있는 정체불명의 조명장치를 바라보고 있는 우주인들)

1994년 미국은 익명으로 TV에 출연한 자칭 NASA
전문가가 1960년대와 1970년대사이에 일어난 나사의 아폴로 계획이 모두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월트 디즈니 방송국에서 준비되고 촬영된 가짜였다는 폭탄발언을 하여 커다란 물의를 일으킨적이 있습니다.

후에 실명이 빌리 쿠퍼임이 밝혀진 전직 NASA
직원은 달탐험 조작이 NASA의 배후조직인 프리 메이슨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그는 폭탄발언과 함께 다음과 같은 증거를 제시하여 세인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림설명: 곧 폭발을 하면서 이륙할 우주선에 너무 가까이 꽂힌 깃발의 모습)

1. NASA는 아폴로 계획과 관련된 모든 명칭과 기지의 위치, 그리고 이에 따른 모든 이벤트들을 모두 고대 프리메이슨의 상징과 규율, 그리고 표기법을 따랐다.

- 1970년 4월 13일에 일어난 아폴로 13호의 폭발 사고는 아쿠아리스(프리메이슨의 뉴 에이지라는 용어)라는 이름의 우주선이 오후 1시 13분(24시간 으로 계산하였을때 13시 13분)에 사고를 일으켜 공기가 없이 대기에서 고생을 하다 구사일생으로 귀환한 사건이었습니다.

- 프리메이슨에서 13이란 숫자는 죽음과 부활, 재물, 불사조, 그리고 오래된것에서 새것으로 바꾼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아폴로 13호의 지구 귀환
사건은 요크 사이어 메이슨 그룹의 13 컬트 제례를 재현한 기이한 사건이었습니다.

- 요크 사이어의 프리메이슨 그룹은 매년 4월 13일 마다 멤버중에 선택된 한명이 죽은듯 관 속에 들어가 미리 준비된 2m 지하에 매장된 뒤, 취침을 하고 일어나 메이슨 심볼이 그려진 제례용 칼을 쥐고 있는 13명의 멤버들에 의해 '부활의식'을 받는 비밀의식이 있으며 아폴로 13호 사건은 NASA의 요크 사이어 메이슨들이 세계인에게 미디어를 통해 13
신봉주의를 재현한 의식이었습니다.



(그림설명: 사진의 왼편이 더 밝으면 태양은 왼쪽에 있는데 그림자가 모두 태양쪽으로 진 모습)

- 요크 사이어 메이슨은 다른 메이슨 그룹들과는 다르게 고대에 사라져버린 아틀란티스 문명에 관한 예언을 특별히 신봉하며, 그들의 신화에는 2000년을 주기하여 세상에 다시 나온다는 사탄과 루시퍼(기독교 에서 정의한 악마)가 다음과 같은 순환을 통해 지구에 다시 불리워질수 있다는 예언을 믿고 있으며 그들이 믿은 신화에는 다음과 같은 어귀가 존재를 한다고 전해집니다.

"콜롬비아인의(Columbian) 진취적인 정신은(Enter-
prise)은 아틀란티스(Atlantis)를 발견하기(Discovery) 위해 노력(Endeavor)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모든 도전자(Challenger)들은 제거 되어야 한다."

지난 수천년간 전해내려왔다는, 그들이 믿는 예언에 등장하는 위의 단어들은 모두 NASA에 의해 스페이스 셔틀(우주선) 이름으로 사용되었고, 실제로 그중 도전자 - 챌랜저 우주선은 지구에서 발사된뒤 즉각 대폭발을 하고 맙니다.

스페이스 셔틀 디스커버리는 지구 역사상 가장 먼 우주의 모습을 촬영할수 있던 허블 천체망원경을 수송하였고, 셔틀 아틀란티스는 지구상 어딘가에 가라앉았다는 아틀란티스 문명을 찾기위한 고성능 지각 측정장치를 운반했습니다.



(그림설명: 공기가 없는 달에서 어두워야 할 그림자 속의 우주인이 밝게 나타난 모습)

과연 요크 사이어 메이슨 그룹이 NASA를 조종하고 있다는 빌리 쿠퍼씨의 주장은 사실일까요?

루시퍼의 예언대로 모든 사항을 추종하고 있다는 NASA의 요크 사이어 메이슨 그룹은 현재 2000년에 부활 할 것이라는 예언이 있는 메시아를 어떠한 방식으로 기다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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