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에게 인간 제물로 바쳐졌다는 유명인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조지 해리슨씨의 비틀즈 시절 모습)

1999년 12월 30일, 영국의 옥스포드샤이어에 있는 옛 비틀즈의 멤버 조지 해리슨씨의 집에는 정체를 알수없는 괴한이 상당히 오래된것으로 추정되는, 날이 구불구불한 옛날 제물의식때 사용하던 칼을 들고 해리슨씨의 침실에 들어와 공포에 질려 그를 바라보던 해리슨씨의 가슴을 수차례 칼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남편이 칼을 맞고 쓰러지는 광경을 지켜본 해리슨 씨의 부인 올리비아는 칼을 찌른 청년이 정면 33도 방향을 올려보며 괴소리를 지르고, 또 66도 방향을 올려본뒤 먼저와 같은 괴소리를 지르고,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99도 방향을 올려본뒤 괴소리를 지르며 칼로 해리슨씨의 복부에 찌르려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용기를 내어 방안에 있던 램프를 청년의 머리에 내리쳐 극적으로 해리슨씨를 구하게 됩니다.

영국의 경찰국에 전화를 건 올리비아씨는 교환원이 런던시의 경찰국 간부를 바꾸어주어 그와 대화를 나누었으며 인근 경찰서에서 자동차로 약 8분 거리의 집에 사는 해리슨씨는 경찰과 구급차가 20여분뒤에 집에 늦게 도착한 것을 나중에 언론에 밝히며 경찰당국을 비난했습니다.



(그림설명: 1980년에 살해당한 존 레논씨와 각별한 우정이 있던 해리슨씨의 모습)

19년전 존 레논의 죽음뒤 자신의 신변안전에 가장 큰 위협을 느꼈다는 해리슨씨는 자신의 집을 첨단 보안 장비로 보호하고 있었다고 하나, 괴한은 철통같이 삼엄한 해리슨씨 가옥의 경비를 뚫고 유유히 침실에 들어와 그를 칼로 찔렀습니다.

비틀즈를 결성한 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 링고 스타, 그리고 조지 해리슨은 모두 초기에 스코티쉬 라잇의 메이슨 멤버들이었다고 하나, 조지 해리슨씨는 19
80년 레논의 죽음뒤 메이슨을 탈퇴하였고, 링고 스타는 1982년, 그리고 폴 메카트니는 1987년에 탈퇴를 했습니다.

현재 해리슨씨는 칼을 든 괴한이 어떻게 자신의 집 침실에 들어와 그를 기다리고 있을수 있었는가에 관한 경찰과 언론의 질문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아, 괴한이 어떻게 그의 집에 들어올수 있었는 가에 관한 의문은 현재까지도 미스테리로 남아 있습니다.



(그림설명: 해리슨씨와 그의 생명을 구한 부인 올리비아)

범인이 쓰러진뒤 꽃병으로 한번더 그의 머리를 내리 치려다 그가 떨어뜨린 칼을 본 올리비아 해리슨씨는 구불구불한 칼의 손잡이 양면에 뚜렷한 프리메이슨 심볼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본 뒤, 자신의 남편이 메이슨 그룹의 괴한에게 공격 당했다는 사실을 짐작 할수 있었습니다.

33세인 살인미수범 마이클 에이브라함씨는 스코 티쉬 라잇의 메이슨 멤버로 언론에는 '비틀즈를 마녀집단으로 착각한 정신이상자'라고 보도가 되었으나 실제로 정신감정 테스트에는 그가 완벽한 정상인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33도 정신을 숭배한다는 스코티쉬 라잇은 괴한이 해리슨씨를 공격하는 날을 12-30-99로 정해, 이는 12(1+2 = 3) - 30(3+0 = 3) - 9(3x3) - 9(3x3)으로 스코티쉬 라잇에게는 매우 뜻깊은 날 이었습니다.

해리슨씨는 정확히 런던시각으로 새벽 3시 33분에 칼에 찔렸고, 3시 32분경에 괴한을 발견했던 해리 슨씨는 그에게 '원하는게 뭐냐? 당신은 누구냐?' 라는 질문을 하였으나, 괴한은 정확히 1분 33초를 아무말 없이 기다리고 있다가 해리슨씨를 공격 했습니다.



(그림설명: 해리슨씨를 수차례 칼로 찌른 살인미수범 마이클 에이브라함)

과연 조지 해리슨씨는 영국 최강의 메이슨그룹인 스카티쉬 라잇의 괴한에 의해 제물로 바쳐질뻔한 인물이었을까요?

왜 33도를 숭배하는 스카티쉬 라잇은 조지 해리슨 씨를 2000년이 되기 이틀전 제물로 바치려 한 것 일까요?

혹시 조지 해리슨씨의 살인미수사건은 19년전인 1980년 12월에 사망한 존 레논씨의 죽음과 연관이 있는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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