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발생한 외계인의 인간 납치사건 이야기



(그림설명: 자신의 저서에 실린 요하네스 피백 박사의 모습)

독일의 베를린에 거주하는 요하네스 피백 행성학 박사는 현재 유럽의 외계인 인간 납치사건의 조사에 관한 권위자라고 합니다.

지난 25년간 현재까지 무려 400여명이 넘는 사람들과 인터뷰를 해 온 피백 박사는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그리고 프랑스 등지를 돌며 작성된 리포트들이 모두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의 증언을 토대로 만들어졌 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밑의 글들은 얼마전 그가 저술한 보고서 CE4에 소개된 내용중 일부입니다.



(그림설명: 지난 50여년간 지구에서 활동한 외계인들의 발자취가 소개된 저서)

독일의 뮤니히에 사는 니콜은 38세의 TV 방송국 기자 입니다.

몇년전 하와이로 휴가를 갔던 그녀는 밤에 화장실을 가기 위해 침대에서 나와 호텔방을 걷다가 우연히 약 200m 정도 떨어진 하늘에 떠 있던 소형 비행 물체를 목격하였으며 커튼뒤에 몸을 숨겨 비행 물체를 바라보던 그녀는 갑자기 비행물체의 동체에 구멍이 열리며 광선이 나오는 모습을 목격하였다고 하며, 무색의 밝은 광선속에 서 있던 사람형체의 모습을 뚜렷이 볼수 있었던 니콜은 그 생물체가 빛을 통해 서서히 땅에 내려오고 있는 광경을 지켜 보았습니다.

약 2m정도 내려가고 있던 외계인은 갑자기 자신을 바라보고 있던 니콜을 목격한뒤 멈춰 섰으며 허공에 떠 있는 외계인이 자신을 보고 멈춘 상황을 본 니콜은 겁에 질려 커튼을 닫고 침대에 누워 이불을 뒤집어 썼습니다.

얼마후 분명 자신이 헛것을 봤다는 추측을 한 니콜은 다시 침대에서 일어난뒤 커튼을 열어봤고, 하늘에는 아무런 물체가 떠 있지 않았습니다.



(그림설명: 일상생활에서 외계인을 만났다는 사람들에 관한 저서)

하와이에서 휴가를 마친뒤 독일로 돌아온 그녀는 매일밤 똑같은 악몽에 시달리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으며 악몽에는 하와이의 호텔방에서 겁에 질려있던 자신이 이불을 치우자 머리 크기가 상당히 큰 외계인 3명이 그녀의 침대를 둘러싼뒤 몸을 마비 시키는 이상한 꿈이었으며 그녀는 몸이 마비된 뒤 강한 빛에 휩싸여 우주선으로 옮겨진뒤 등 부위에 무언가가 삽입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TV에서 최면을 통한 기억 재생 요법을 본 니콜은 피백 박사가 주선을 해준 정신의를 통해 최면시술을 받았으며 최면을 통해 기억을 되찾은 그녀는 악몽에 나타난 상황이 허구가 아니었 다는 것을 깨달은뒤 공포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저녁에 최면시술을 끝내고 집에 돌아와 잠을 자게된 니콜은 밤에 목이말라 잠에서 깨어나게 되었다고 하며, 부엌으로 가 냉장고의 문을 열은뒤 물을 먹고 돌아선 그녀는 하와이에서 자신을 괴롭혔던 외계인이 독일까지 쫓아와 그녀를 바라보고 있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외계인은 전번과 똑같이 니콜의 몸을 마비시킨뒤 방안을 환하게 만들어 우주선으로 그녀를 납치해 갔으며 우주선에서 그녀를 기다리던 외계인 의사는 그녀가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들에 관한 이야기를 발설했다는 사실을 상당히 언짢았는지 텔레파시로 불쾌감을 표시했습니다.

이번 납치에는 외계인들이 그녀의 눈에 알수없는 액체를 뿌렸으며 집으로 되돌려진 그녀는 외계인들이 의도적으로 기억을 지우지 않아 매일 밤마다 공포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외계인들에게 납치된 사람들과의 인터뷰가 소개된 저서)

과연 피백의사가 저술한 보고서에 등장하는 위의 이야기는 실화일까요?

왜 외계인들은 자신들의 존재가 다른 사람들에게 밝혀지는 사실을 꺼리는 것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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