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의 목격자에게 일어난 이상한 사건



(그림설명: 1987년 뉴욕의 포네시아에 나타난 UFO의 모습)

1984년 미국의 뉴욕주에서는 하늘에 나타났던 UFO를 목격한 사람이 같은날 밤 외계인에게 납치되는 기괴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뉴욕에서 컴퓨터를 판매하는 직업을 가진 피터 골드 워터씨는 1984년 길거리에서 핫도그를 먹으며 우연히 하늘을 쳐다보다, 빌딩 사이에 보인 작은 점이 구름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모습을 보고 곧장 하늘을 가리 킨뒤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하늘에 UFO가 나타났다' 라는 고함을 지르게 됩니다.

순간 길을 가던 행인들은 모두 발걸음을 멈추고 하늘을 올려다 보았으며 구름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UFO를 바라본 그들은 약 10초후 UFO가 하늘 에서 사라지는 모습을 본 뒤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그림설명: 1966년 뉴욕의 티오파티에 나타난 UFO의 모습)

그날밤 아파트에서 잠을 자려는 준비를 하던 골드 워터씨는 잠이 거의 들었던 시점에 자신의 나무바닥이 누군가가 움직일때 나는 특이한 소리를 듣고 침대에서 일어났으며 어둠속에서 움직이던 3명이상의 괴한들을 목격한 그는 살그머니 탁자에 숨겨져 있던 권총을 잡으려다 몸이 마비되었습니다.

옆으로 움직이는 상태로 몸이 마비된 골드워터씨는 자신의 아파트 창문 밖이 밝아지는 과정에서 괴한 들의 모습을 똑똑히 볼수 있었으며 어둠속의 괴한들은 커다란 머리와 아몬드 형 눈알을 가진 인간이 아닌 괴 생명체였습니다.

아파트의 벽을 통과하여 자신을 기다리던 비행물체로 옮겨진 그는 우주선 속에 창문이 없었지만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모두 자세히 볼수있었으며 그는 자신의 아파트가 순식간에 개미집처럽 작아지는 광경을 본뒤, 비행물체가 지구밖 모선에 들어가는 모습을 목격 했습니다.

몸이 마비가 되어있던 상태로 있던 골드워터씨는 분명 들어올때는 문이 있었는데 그를 방에 데리고 온 외계인들이 방 안을 나가자 문이 없어진 밀폐된 방 안에 갇히게 되었으며 그는 갑자기 키가 큰 외계인들이 방에 들어와 그의 옷을 벗긴뒤 '목을 잡아 가축이 도살장에 끌려가듯' 자신을 차가운 테이블에 눕혔습니다.



(그림설명: 1929년 뉴욕 스테이트에 생겨난 미스테리 서클의 모습)

그때부터 골드워터씨는 자신의 몸이 외계인들에 의해 수술이 되는 상황을 경험할수 있었다고 하나, 그의 몸을 수술한 외계인들은 아무런 고통없이 그리고 아무런 흉터없이 그를 수술한뒤 다시 목을 잡아 방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후 작은 비행물체에 옮겨진뒤 다시 지구로 내려와 아파트속의 침대로 옮겨진 골드워터씨는 작은 외계 인이 벽을 통과해 없어지기 직전, 텔레파시로 '힘들 었지? 그렇지?'라는 말을 듣는것을 마지막으로 깊은잠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뒤 외계인의 납치에 관한 사실을 전혀 기억할수 없었던 골드워터씨는 6년뒤인 1990년 우연한 기회에 최면요법으로 잠버릇을 고치려다 위의 이야기를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1989년 뉴욕시티에 나타난 UFO가 홀로그램으로 사람얼굴의 형상을 만든 모습)

외계인들은 왜 자신의 비행물체를 목격한 골드워터 씨를 밤에 납치한뒤 강제로 원인모를 수술을 자행 했던것 일까요?

혹시 그는 원래 납치가 되기로 정해져 있던 자신을 감시하던 UFO의 모습을 목격했던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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