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스핏즈벌겐에 추락한 UFO의 이야기



(그림설명: 48년전 UFO가 추락하였다는 스핏즈벌겐의 전경)

1952년 6월 3일 노르웨이의 공군 비행장에서 이륙
하여 영국의 미군 기지로 실험용 제트 전폭기를 몰고 가던 노르웨이인 조종사 올라프 라슨 대위는 노르 웨이의 스핏즈벌겐섬을 지나다 눈위에 쇳조각 같이 보이는 정체불명의 잔해들이 널려있는 모습을 확인 한뒤 이를 상부에 보고하게 됩니다.

이틀뒤 영국과 미국, 그리고 노르웨이인들로 구성된 탐사단은 문제의 장소를 방문하여 쇳조각들을 수거 한 뒤 영국으로 실어 날랐으며 작업을 하던 탐사단은 눈속에 파묻혀 죽어있던 3구의 '인간이 아닌' 시체들을 발견했습니다.

시체들을 영국으로 가져와 해부를 한 영국의 군의관 들은 시체들의 키가 모두 140cm가 안되는 작은 키 였지만 머리의 크기가 사람보다 약 1.5배가 더 큰 것을 보고 놀랐으며 당시 그들은 은색으로 빛 나는 우주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림설명: 1920년부터 노르웨이의 영토가 된 섬의 모습)

계속하여 현장 검증을 하던 영국의 탐사원들은 지름이 48.8m로 거대한 쇠 디스크형 물체가 눈속에 파묻혀 있는것을 발견한뒤 인근의 눈을 파내어 동체를 발굴 하는 작업을 하였으며 부서진 동체에 들어가 주위를 둘러본 탐사원들은 크게 다친 2명의 생물체 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생물체들을 영국으로 후송시킨뒤 디스크형 비행 물체에 하얀색 천을 덮은 영국의 탐사원들은 동체를 영국으로 가지고 간 뒤 다음과 같은 보고서를 작성 했습니다.

1. 물체의 지름 - 48.88m, '무인 비행물체임'.

2. 정체를 알수없는 쇠로 만들어진 이 디스크형 물체는 시동을 걸면 동체에 붙어있는 46개의 제트 엔진이 작동을 하여 공중에 떠 있을수 있게 됨.

3. 조종석의 눈금과 측정기가 러시아어와 알수 없는 단어로 혼합되어 이루어져 있음.

4. 비행을 해본 결과 비행물체의 항속거리는 36,000km 이상임.

5. '비행접시'를 연상케 하는 이 물체에는 강력한 폭탄이나 핵폭탄을 실을수 있는 거대한 격납고가 있음.



(그림설명: 1952년 4월 노르웨이에 나타난 UFO의 모습)

이 보고서를 접한 노르웨이의 군사 전문가들은 혹시 위의 비행물체가 구소련이 개발하던 최신예 전폭기가 아니냐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으며 구소련의 국방부에 진위를 물어본 그들은 소련 측이 그런것은 아는바가 없다며 완강히 부인하는 태도를 보고 의아해 했습니다.

약 10여년간 위의 비행물체를 연구한 영국의 국방 연구소는 세계 최초로 수직 이착륙을 할수있는 전폭기 해리어를 생산해 낼수 있게 되었으며 현재 영국은 러시아와 더불어 세계에서 유일한 수직 이착륙 전폭기 제조 국가라고 합니다.

비행물체와 함께 발견되었던 죽은 생물체들과 죽어가던 생물체들은 1952년 6월 이후 행방이 묘연하으며 위의 사건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혹시 위의 일화가 구소련이 M-Zone을 통해 외계인들과 함께 국방산업을 벌였다는 설을 뒷바침하여주는 일화가 아니냐'는 주장을 했습니다.



(그림설명: 1996년 노르웨이의 날씨측정 카메라에 촬영된 UFO의 모습)

노르웨이에 추락했던 비행물체는 구소련과 함께 일을 했다는 외계인들이 사용하던 시험용 비행물체의 추락 잔해였을까요?

1952년 6월 비행물체의 추락사고에서 생존한 생물체, 또는 외계인들은 모두 어떻게 되었을까요?

왜 영국의 보고서에는 비행물체가 무인 비행물체라는 결론을 내렸던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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