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앞바다에서 발견되었다는 수중 피라미드



(사진설명: 얼마전 일본 해저에서 발견된 거대 조각물 사진)

1996년 일본 오키나와시 요나구미섬 근처에서 다이빙 연습을 하던 잠수부들은 우연히 수심 25m 지점에서 이상한 형상의 지반을 발견합니다.

이 구조물을 예사롭지 않게 본 잠수부들은 몇장의 수중 사진을 촬영한뒤 곧바로 일본의 한 TV 방송국을 찾아갔습니다.



(사진설명: 엄청난 크기의 해저구조물 모습)

몇일후 TV 방송국의 관계자들과 함께 잠수를 하여 사진등을 촬영하였던 잠수부들은
1. 발견되었던 암석들이 모두 조각을 한듯 정교히 깎여있었고, 2. 그 지반들은 모두 요새 건축법과 비슷한 방법으로 만들어져 흔적이 왜 그 장소에 있었는지에 관한 이유는 못 밝혀내었습니다.



(사진설명: 피라미드같이 층층히 쌓여있던 구조물)

후에 이루어진 암석의 지질조사에 따르면 이 지반들은 적어도 5000년, 많게는 25000년동안 물속에 침수되어 있었습니다.



(사진설명: 얼마전 일본에서 발견된 거대 조각물의 조감도)

혹시 이 수중도시의 흔적은 우리 신화에 나오던 용왕궁이었거나, 예전에 물속으로 가라앉았다는 전설의 아틀란티스 대륙이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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