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의 귀신이 출몰하는 병원들



(그림설명: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관광지에서 찍힌 심령사진)

현재 유명 관광지로 보존되고 있는 스위스의 17세기 군인병원에는 밤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발자국소리가 들리고 낡은 군복을 입은 사람 형상의 하얀 물체가 목격된다.

1997년 프랑스로 부터 초빙된 초현상 전문가들이 1박 2일간 머무른 이 병원에서 동행했던 심령 학자가 '매우 슬프고 아프고 고통스런 느낌을 체험 했다'는 말을 하여 밤마다 등장하는 정체불명의 귀신의 무리가 17세기 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사망한 군인들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프랑스로 돌아가기 위해 짐을 싼후 병원 밖에 있는 자동차에 물건을 싣던 심령학자들은 병원의 지붕밑 작은 창문을 통해 밖을 내다보고 있는 하얀 물체를 뚜렷하게 볼 수 있었고 곧장 지붕밑에 있는 방으로 뛰어 올라가서 다락방을 자세히 둘러본 후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열려있는 창문을 닫으려고 했으나 창문은 두사람이 온 힘을 다하여 닫으려고 해도 닫을 수 없었다.

다음날 고장난 창문을 고치려고 수리공과 함께 병원을 방문한 관리인은 전날 닫히지 않던 창문이 닫혀있고 작동에 전혀 이상이 없자 공포에 사로잡혔다.



(그림설명: 하와이의 주립병원 중환자실에서 찍힌 심령사진)

하와이의 주립병원에는 1993년 승강기 없이 문이 열린 엘레베이터에 발을 들여놓다 11층에서 추락사 한 젊은 청년의 귀신이 출몰한다.

병원의 직원들이 사용하는 문제의 승강기는 중환자실이나 수술실에서 사망한 사람들을 운반 하는데 주로 쓰이는데 시신을 운반하던 직원 들은 자신들이 누르지 않은 층에서 자꾸 엘리베이 터 문이 열리는 이상한 현상을 경험했다.

1996년 누군가 매일 장난치고 있다는 추측을 한 병원의 경비원들은 엘리베이터와 복도에 CCTV 를 설치하여 감시를 시작하였는데 새벽 1시 30분경 CCTV의 화면을 보고있던 경비원들은 정지한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혼자 움직이며 11층 버튼이 자동으로 눌러져 11층에서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것을 목격하고 경악했다.



(그림설명: 무언가를 유심히 바라보고 있는 북극곰을 찍었을때 촬영된 괴 형상)

미국의 메사츄세스 주립병원에는 기괴하게도 병원의 많은 병동들 가운데 몇개의 병실들은 항시 텅 비어있다.

그 이유는 이 병실에 입원하고 있던 환자들중 상당수가 수술하던 중 사망했기 때문이다.

1995년 신참 병원 경비원으로 근무한 카일 엠 쉰은 6층 복도를 지나다 여러사람들이 의사를 찾는 소리를 듣고 병실의 문을 열어봤지만 병실안은 침대하나 조차 없는 텅 비어 있었다.

계속하여 복도를 걷던 그는 자꾸 누가 귀 뒤에서 소근소근 말하는 소리를 들었고 갑자기 소름이 끼쳐 복도를 달리기 시작한 쉰은 불이 모두 나가며 아무 것도 안보이는 복도에서 누군가 작게 웃는 소리를 명확하게 들을 수 있었다.

곧장 6층의 통제소로 들어가 '왜 방금 정전이 되었 냐'는 질문을 한 쉰은 통제소 직원이 '내가 계속 여기 앉아있었는데 정전된 적이 없다'라며 정전 사실을 부인했다.



(그림설명: 미국의 남북전쟁 묘지에서 찍힌 도깨비불 사진)

세계의 유명 병원에 귀신이 출몰하는 괴담은 사실일까?

왜 귀신은 사람들이 많이 사망하는 전쟁터나 병원,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땅속에 묻힌 묘지 등에서 자주 나타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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