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 비밀기지에서 일을 했다는 밥 라자는 누구인가



(사진설명: Area 51 이라는 비밀기지에 관한 사실을 발설한 밥 라자씨)

밥 라자씨는 1959년 1월 26일 미국의 플로리다주 게이블스 목장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태어나자마자 양부모에게 입양이 되었으며, 성인이 될때까지 미국 뉴욕에서 거주하였습니다.

그의 학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1976년 W Tresper Clarke 고등학교 졸업
- 1978년 Pierce College 졸업
- 1980년 Pacifica University 졸업
- 1982년 MIT대학의 물리학 박사과정 졸업

MIT에서 박사학위를 딴 라자씨는 1983년경 미국의 많은 대학들을 돌아다니며 강사활동을 하고, Los Alamos 지방에 있는 한 물리학 연구소 에서 일하다 Carol이라는 처녀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1986년, 그의 첫번째 부인은 의문의 변사체로 집에서 발견이 되었으며, 라자씨는 첫번째 부인이 죽자마자 두번째 부인과 결혼을 했습니다.)
1988년까지 사진 현상소를 운영하던 그는, 정부에 파산 신고를 한뒤 미국의 저명한 물리학자인 에드워드 텔러박사에게 자신의 이력서를 보냅니다.



(사진설명: 밥 라자씨가 목격하였다는 비밀기지의 한 UFO 모습)

1982년, MIT 시절 라자씨와 인연이 있었던 텔러박사는 "졸업을 하거든 이곳에 연락을 하라"며 자신의 명함을 줬습니다.

당시 EG&G라는 미스테리한 회사의 사장으로 있던 텔러박사는, MIT를 돌아다니며 '보수가 좋고 일이 편한 직장이 있다'는 얘기를 물리학자들에게 했습니다.

면접실에서 만난 라자씨는 텔러씨가 '당신을 믿을수 있겠느냐?"는 질문을 하자 예전에 자신이 일을했던 'Los Alamos' 지방의 특수 물리연구소의 출입증을 보여주며 '나를 믿어도 된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후 EG&G사에 입사한 라자씨는,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Q'급 통행증보다 38배가 더 높은 최고레벨의 통행증을 받고, 곧장 미국의 아리조나주로 발령이 되었습니다.

1988년 12월, 처음으로 미국의 비밀기지 Area 51에 발을 들여놓았던 라자씨는 '사막이 열리며 내가 타고있던 버스가 들어갔다'는 증언을 하였으며
그는 '매일같이 737 비행기를 타고 출근을 한뒤 유리창이 없는 버스를 타고 약 2시간을 움직여야 직장에 도착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자신이 일을 하던 비밀기지에서 몇가지의 부서진 UFO들과 '외계인들이 기술을 주어 미국인들이 만든 UFO'등을 봤다고 진술하였으며, UFO의 표면을 만져보았던 라자씨는 '꼭 살아있는 무언가를 만지는것 같았다'는 증언을 하게 됩니다.



(사진설명: 밥 라자씨가 일을 하였다는 Area 51의 전경)

1990년, 무심코 S-4기지의 복도를 지나가다 키가 약 130cm인 외계인과 마주췄다는 라자씨는, 너무놀라 계속하여 비명를 지르며 그 외계인을 더 놀라게 했습니다.

(그후 그는 S-4 기지에서 '불안정한 사람'이라 낙인이 찍힌뒤 강제추방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1990년, 자신의 통행증을 박탈당한 라자씨는 매일같이 누가 집에 찾아와 '입을 벌리는날은 너의 제삿날'이라는 이상한 협박을 받습니다.

몇일간 계속되던 협박에 못이긴 라자씨는 곧바로 자신이 살던 라스베가스의 한 TV 방송국을 찾아가 'Area-51은 존재한다'는 제목의 인터뷰를 하여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왜 당신은 국가기밀을 발설 하려하나'는 질문을 받은 라자씨는 '이게 유일하게 나의 생명을 보존할수있는 길이기 때문이다'는 이상한 대답을 했습니다.

현재 라자씨는 미국 아리조나주에 아무런 탈없이 거주를 하고 있으며, 직장이 없이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웹사이트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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