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방송국에 출연한 원거리 투시자의 인터뷰



(그림설명: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비밀정부에 관한 짐 마스의 저서)

1999년 영국의 초현상 방송 엑스팩토는 냉전시대였던 1980년대 중반 미국 정보국에서 원거리 투시 전문가로 활동한 짐 마스씨를 초빙하여 단독 인터뷰를 했다.

케빈 코스트너가 주연한 영화 JFK의 원작 보고서를 작성하여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는 마스는 1997년 자신이 원거리 투시를 하여 밝혀낸 외계인에 관한 비밀 보고서인 '외계인 비망록'을 저술하여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

그의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림설명: 영화 JFK의 원작 보고서인 크로스파이어)

X: 짐 마스씨는 현재 전 세계에 나타나고 있는 UFO에 관하여 어떠한 견해를 가지고 계십니까?

J: 1940년대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미국과 UFO의 관계는 이미 오래전부터 베일에 가려 일반인들에게 공개 되지 않았습니다.

J: 제가 관련 부서에 근무했을 때 저의 일과 중에 하나는 소련의 극동지방에 있는 비밀연구소의 좌표를 전달 받은 뒤 그들이 개발하고 있던 특정 신무기나 전투기 등에 초점을 맞춰서 이에 관련된 모든 자료를 수집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매번 소련이 개발했던 신형 무기가 그들의 독자적인 기술로 만들어졌고 외계로 부터 전수받은 기술은 아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J: 미국 정부는 매 시간마다 지구의 대기권에 들어오는 UFO들을 추적하느라 큰 고생을 하고 있으며 지구 전역을 감시할 수 있는 레이더 시스템 통제소 NORAD도 냉전이 끝난 뒤 감시의 초점을 지구에 들어와 이유 없이 미국의 핵무기와 생화학 무기 시설 주위를 맴도는 UFO들을 감시하는데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X: 혹시 원거리 투시를 이용하여 지구에 상주하고 있는 외계인의 정체를 확인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J: 외계인과 관련된 원거리 투시는 이미 오래전부터 행해져 왔으며 지구에 상주하는 외계인들은 예로부터 인간들 사이에서 조직된 비밀결사조직들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림설명: 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계인들에 관한 보고서)

X: 마스씨는 NASA가 지구의 우주인들이 목격한 UFO들에 관한 진실을 은폐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J: NASA는 1959년부터 '비밀유지법'을 만들어 행해 왔습니다.

J: 이는 NASA에 일하는 동안 어떠한 일이 어떻게 일어나고 행해 졌는지에 관한 모든 일을 비밀에 부치는 무서운 법으로 이를 어기는 사람은 감옥으로 직행하게 됩니다.

J: 제가 알고 있는 사실에 의하면 NASA의 우주인들 중 상당수는 로켓을 타고 지구의 대기 밖으로 나가기 전 부터 이미 외계인들과 접촉을 하였습니다.

J: 외계인들은 인간의 시간개념을 뛰어넘어 미래와 과거로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고 그들은 매번 미래에 자신들에게 큰 공을 세워줄 사람들을 과거에 만나 그들이 특별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곤 합니다.

X: 마스씨의 책에는 케네디 대통령이 일반 국민들에게 UFO에 관련된 모든 비밀을 공개하려다 보이지 않는 단체에 의해 살해가 되었다는 주장을 하였는데, 이는 어디서부터 출발한 주장입니까?

J: 1962년 CIA가 감청한 마르린 몬로와 할리우드의 신문기자 도로시 킬갈랜의 전화내용에는 몬로가 '몇 일전 케네디 대통령이 현재 애리조나 주의 지하에 건설 중인 비밀기지를 방문했었다는 말을 해주었다'는 국가 기밀누설에 관한 발언을 하였습니다.

J: 위의 감청은 마르린 몬로가 의문사로 발견되기 이틀 전에 행해졌으며, 마르린 몬로의 죽음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케네디 대통령 역시 아무도 자신에게 올바른 정보를 주지 않는데 불쾌감을 표현하다 똑같은 운명을 맞이했습니다.



(그림설명: 짐 마스씨가 공개한 CIA의 마르린 몬로 파일)

이 외로 '인간의 DNA가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 졌는가'와 '지구의 눈에 보이지 않는 비밀조직은 어떠한 존재인가', 그리고 '비밀조직이 행하고 있는 비밀협정이란 무엇인가' 등에 관련된 답변을 한 짐 마스는 현재 자신이 저술하고 있는 새 책에 모든 내용을 밝히겠다는 말을 남기고 인터뷰를 끝냈다.

과연 짐 마스가 주장한 모든 사항은 사실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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