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간 미스테리의 산호성을 지은 에드 리드스켈린은 누구인가



(그림설명: 1940년 미국의 뉴욕타임즈에 실린 에드 리드스켈린의 모습)

현대과학으로 입증될수 없는 고대 이집트인들의 건축 기술은 무게가 수십톤이 되는 돌을 수십만개 쌓아 거대한 건축물인 피라미드를 만들었습니다.

과연 그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무거운 건축 자재를 마음대로 움직일수 있었던것일까요?

현재 미국에는 1940년대 플로리다의 남부지방에 완성된 에드 리드스칼린의 거대한 산호성이 존재 하고 있습니다.

160cm의 키에 50kg도 안되는 사람이 혼자 20년간 만들었다는 산호성의 제작과정은 아직까지도 미스 테리로 남아있습니다.



(그림설명: 리드스칼린이 만든 태양계를 상징하는 조각의 모습)

1887년 유럽의 라티비아에서 태어난 리드스칼린은 1913년 자신보다 10살 아래인 동네처녀와 결혼을 하려고 모든 동네 사람들을 다 초청했던 결혼식 전날 그를 찾아온 신부가 "생각해보니 당신은 너무 늙고 가난해서 싫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하여, 몇주후 모든 짐을 싸들고 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습니다.

몇년간 영어를 배울겸 뱃사람으로 활동을 하다 캐나다 로 정착을 하게된 리드스칼린은 1917년 미국의 캘리 포니아로 이사를 갔고, 그후 텍사스를 거쳐 플로리다 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민생활의 약 13년간 벌은 돈으로 플로리다의 10
에이커 농장을 사게된 리드스칼린은 '13년전 나에게 늙고 가난했다는 얘기를 한 여인에게 내가 얼마나 중요한 사람이었나를 증명하겠다'며 자신의 땅에 20년간 어마어마한 구조물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림설명: 초생달을 상징하는 조각물앞에 서 있는 리드스칼린의 모습)

현대 건축법으로 납득할수 없는 '30톤의 돌을 혼자서 움직인' 리드스칼린의 건축법은 언 20여년간 무려 10km에 걸쳐 크고 작은 산호조각을 제작하게 되었 습니다.

산호성이 완성된 1940년 일반에 자신의 구조물을 공개한 리드스칼린은 일약 미국의 스타가 될수 있었 으며 그의 소식이 전해진 라티비아에서는 에드 리드스칼린이 라티바이를 빛낸 영웅으로 추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이 끝내 무엇인가를 해낼수 있었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증명할수 있었던 리드스칼린은 1951년 심장마비로 사망을 하였으나, 그의 구조물들은 오늘날까지도 남 플로리다에서 그의 자존심을 상징하며 장엄하게 서있습니다.



(그림설명: 리드스칼린이 만든 피라미드형 참성대 모습)

과연 혼자서 수백여톤의 돌을 나르며 조각을 하였다는 리드스칼린의 건축비법은 무엇이었을까요?

현재 서양의 메이슨 그룹들에 의해 추앙받고 있는 리드스칼린은 혹시 수천년간 메이슨 그룹에 의해 전수되고 있던 비밀 건축법을 사용했던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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