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의 워너 본 브라운 박사가 디즈니와 함께 만든 우주 영화속의 비밀



(그림설명: 영화 톰 코벳, 우주 사관생도의 조언가로 활동한 NASA의 워너 본 브라운 박사)

1945년 7월 21일 미국에 거주하는 조셉 그린씨는 미국의 유명한 만화잡지에 자신의 시나리오 "톰 코벳, 우주 사관생도"를 제공하게 됩니다.

만화책에서 라디오를 거쳐 TV로, 그리고 1950년대 영화로 제작된 톰 코벳의 이야기는 2차세계대전이 끝난뒤 미국으로 귀화한 과거 독일군 SS의 로켓
과학자 워너 본 브라운 박사가 조언을 하여 미국의 모든 가정에 방영 되었습니다.

1945년 처음으로 시나리오가 쓰여진 톰 코벳의 이야기 속에는, 1970년대 후에 일반에게 알려진 화성의 사람머리 형상의 조각이나 전체적인 지반과 모래색깔, 그리고 1940년대에는 알수없는 화성의 뾰족한 돌들의 생김새까지 모두 정확히 묘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림설명: 영화로 만들어진 톰 코벳 이야기의 주인공 모습)

처음으로 미국인들에게 달나라 여행의 꿈을 심어준 영화 톰 코벳은 1940년대말 만화의 시나리오를 넘겨 받은 워너 본 브라운 박사에 의해 수정되어, 보다 더 과학적인 내용이 첨부 되었으며 당시 톰
코벳의 TV 극을 본 사람들은 모두 하나같이 "인간이 달에 가는것이 곧 실현될것만 같다"는 평을 하였다고 합니다.

톰 코벳의 19번째 에피소드에는 우주비행사들이 화성에 내리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산소통 없이 간단한 우주복을 입고 우주선 밖으로 걸어나온 톰 코벳의 일행은 화성의 여러곳을 걸어 다니다 과거 화성인들이 만들어놓은 사자머리형의 붉은 조각들과 화성의 고대인들이 만든 여러가지의 유물들을 접하게 됩니다.



(그림설명: 화성에 도착한 톰 코벳이 고대인들이 만든 석상을 목격한 모습)

당시 에피소드에서 공개된 사자머리형 조각은 20여년 후 지구에서 보낸 인공위성 바이킹호가 촬영하여 물의를 빚은 "화성의 얼굴"과 형체상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었고, 에피소드에서 소개된 화성의 지상모습 역시 1990년대말 NASA의 패스파인더가 촬영한 화성의 모습과 동일하였습니다.

1998년 미국의 필라델피아에 있는 신문사 컬럼에서는 "화성에 생물이 존재한다면 그건 워너 본 브라운박사 가 만든 톰 코벳과 달위에 있는 사람에서 먼저 소개가 되었다"는 대목이 등장 하였고, 이 소식을 들은 SF 영화광들은 모두 도서관을 찾아가 1950년대 영화 톰 코벳과 달위의 사람을 보고 그곳에 등장한 미스 테리한 사항들을 인터넷의 유즈넷에서 토론하게 됩니다.

그후 헐리우드는 1999년 짐캐리가 주연한 새 영화의 이름을 달위의 사람이라는 동일한 이름으로 발표하게 되었고, 이때문에 워너 본 브라운 박사의 영화에 관한 인터넷상의 토론은 짐 캐리 영화에 밀려 인터넷의 토론장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그림설명: 워너 본 브라운 박사의 V2 로켓과 동일한 모습의 우주선)

과연 워너 본 브라운 박사는 어떻게 인간이 공식적 으로 화성에 인공위성을 보내기 25년전 화성에 관한 많은 비밀을 일반에 공개할수 있었을까요?

혹시 그와 NASA는 1970년대 보다 훨씬 전에 무인 또는 유인 우주선을 화성에 보내어 알수 있었던 모든 비밀을 전파를 통해 공개 했던것은 아니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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