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세계에 나타나고 있는 UFO들과 외계인들 모음



(그림설명: 1999년 외계인들에게 잡혀갔던 사람이 촬영하였다는 정체불명의 외계인들 사진)

아직도 전세계에는 계속하여 정체불명의 비행물체 들이 출몰을 하고 있으며 이를 목격하는 사람 들중 상당수는 자신을 납치하거나, 비행물체안에 탑승하고 있는 외계인의 모습을 직접 봤다는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커다란 머리에 사람보다 훨씬 큰 아몬드형 눈알, 그리고 머리를 지탱할수없게 생긴 몸을 가진 외계인의 모습은 현재 헐리우드와 서적등을 통해 알려진 "헐리 우드형" 외계인의 모습이라고 하나, 실제로 외계인을 만났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기괴하게도 지구에는 헐리우드형과 똑같은 모습의 외계인이 존재를 한다는 주장을 합니다.

과연 헐리우드의 유명 감독들, 특히 스티븐 스필
버그는 어떻게 실제로 존재할수있는 외계인의 모습을 정확히 묘사할수 있었던것일까요?

   

(그림설명: 1998년 외계인에게 납치된뒤 텔레파시로 그들의 언어를 배운 사람이 저술한 외계의 언어)

1998년 미국의 켄터기에 있는 한 농장에서 불로 달궈진 쇠를 이용, 가축들에 자신의 농장 이름 도장을 찍고있던 농부 해밀톤씨는 갑자기 자신의 머리위에 나타난 UFO를 목격한뒤 겁에질려 암소 뒤에 숨게 되었습니다.

지상에 가까이 온 UFO에서 삼발이가 나오는 모습을 목격한 해밀톤씨는 자신의 15m 앞에 UFO가 착륙을 하는 모습을 보고 있었으며 물체의 문이 열리며 외계인들이 걸어나오는 모습을 목격한 해밀톤씨는 달궈진 쇠를 들고 외계인들을 위협했습니다.

순간 "하지말라"는 마음의 메세지를 듣게된 해밀톤 씨는 메세지가 느껴진 뒤를 돌아보게 되었으며 그의 뒤에는 방금 불도장이 찍힌 암소가 자신을 무섭게 노려보며 텔레파시를 전달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고대 마야의 문명은 현재까지 지구가 신에의해 정확히 3번 정화되었다는 설을 믿었으며 3번째로 지구가 정화되었을시에는 동물을 학대 하고 멸시한 인간들이 신으로부터 말을 할수있는 능력을 전달받은 짐승들에게 의해 멸망이 되었 습니다.



(그림설명: 미국 플로리다주에 나타난 비행물체와 물체가 내렸던 자리를 가리키고 있는 에드 왈터씨)

마야의 문명은 쿠엣잘고틀이라 불리우는 신이 후세에 또한번 인간을 정화할것이라는 예언을 하였고, 2012년 이후에 일어나는 4번째 정화는 인간이 전혀 감사한줄 모르고 현재까지 남용한 Technology(신기술)에 의해 멸망한다는 끔찍한 예언을 하였습니다.

과연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계의 탑승객을 신으로 모신 고대 마야인들은 왜 어느 한순간 모두 멸망을 하고 말았을까요?

실제로 과거에 '정체를 알수없는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던 고대 인도, 아틀란티스, 마야, 잉카, 아즈텍, 이집트, 바빌론, 그리고 그리스등은 모두 아무런 기술을 후세에 전수하지 못하고 모두 멸망하였다고 합니다.



(그림설명: 어느 회교도 국가의 비행장을 정찰하고 있는 UFO의 모습)

35,000년전의 고대문명에 의해 집필된것으로 전해진 인도의 라마야나경과 마하바하라타경에는 '비마나' 라고 불리우는, 현대 시대의 UFO와 너무나도 흡사한 신의 비행기에 관한 기록이 등장을 하며, 고대 인도인 들은 지구에서 두가지 다른 종류의 신(좋은 신과 나쁜신)이 전쟁을 하였다는 기록을 하였습니다.

열추적 미사일과 레이져, 그리고 플라즈마등 현재의 강대국 국방과학자들이 겨우 개발한 신무기들이 대거로 등장하는 마하바하라타경을 쓴 문명역시 어느 일순간 핵폭탄에 버금가는 정체불명의 빛을 맞고 모두 멸망했습니다.

혹시 지구인들에게 신기술을 주고 이들을 말살하는 고대의 외계종족은 현재 지구상에 나타나는 외계의 부류들과 같은 부류는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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