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만화속에 악마의 메세지가 있다는 사람의 이야기



(그림설명: 1997년 12월 16일에 방영된뒤 700여명을 기절시킨 38번째 포켓몬 에피소드)

1997년 12월 16일 일본에서는 유명한 어린이 만화 "포켓몬스터"를 보던 사람들이 갑자기 현기증을 일으 키며 기절하고, 700여명이 넘는 시청자들이 이때문에 병원에 실려가는 기괴한 사건이 발생합니다.

작게는 현기증, 심하게는 돌발적인 뇌졸증을 일으킨 포켓몬의 38째 방영물 "전자군인 포리곤"은 일본 정부에 의해 영원히 TV에서 방영될수 없는 조치에 취해졌으며 당시 일본열도를 강타한 포켓몬의 뉴스는 전세계로 퍼지게 됩니다.

현기증사건 이후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포켓몬은 미국과 프랑스, 그리고 영국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키며 장난감, 영화산업, 비디오산업등의 엄청난 규모로 성장하였으며 얼마전 극장에서 방영한 포켓몬 영화는 세계적으로 수억불의 수익을 창출해 내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미국과 영국의 기독교/시민단체를 주도하고 있는 엘린 B. 살덴씨는 일본으로 부터 건너온 포켓몬 만화가 어린이들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줄수있다는 주장을 하여 화재가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1999년 전세계에 방영된 포켓몬 영화의 한장면)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어린이들 사이의 죽음과 살인 미수, 그리고 절도등을 유발시킨 만화 포켓몬은 1998년 미국에 포켓몬 카드와 장난감이 출시된뒤 최초로 9살짜리 어린이가 13살짜리 어린이를 포켓몬 카드때문에 칼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1998년 영국에서는 미니 포켓몬볼을 산 부모들이 "겨우 걸을수있는 아기들이 자꾸 빨간/하얀색으로 만들어진 포켓몬 볼을 삼키려 한다"는 걱정스러운 의견을 언론과 시민단체에 고발하였으며 그로 부터 몇달후 미국에서 2명의 어린이가 포켓몬 볼을 삼켜 사망하고 수십여명의 어린이들이 병원에 실려 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999년 미국의 한 중고등학교에서는 12살짜리 어린 이가 집에서 가져온 권총을 들고 165불 상당의 친구들 포켓몬 카드를 강도짓하는 어의없는 일이 발생합니다.

1999년 포켓몬의 영화가 개봉하면서 조그만 포켓몬
장난감을 햄버거와 함께 공짜로 준 버거킹은, 어느날 "햄버거 500개를 사고싶다"는 어느 손님의 제의를 거절하다 나중에 다시 버거킹에 돌아온 그가 품에 가지고 있던 권총을 꺼내 '돈을 주고 500여개의 햄버거를 사고싶다'고 말한 어의없는 '햄버거 권총
강도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림설명: 전세계의 유명 비디오게임에 등장한 피카추)

위의 뉴스가 나간뒤 포켓몬을 공짜로 준 버거킹은 '한사람당 살수있는 햄버거의 갯수는 10개다'라는 새 규정을 발표하게 되었으며 1999년 여름 버거킹은 햄버거 판매기록을 갱신하고 맙니다.

어린이들이 삼키는 포켓몬볼을 제조한 미국의 유명 장난감회사 하스브로는 소비자들에게 더이상 플라 스틱 포켓몬볼을 제조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였다고 하며, 위의 사건들외 벌어진 수십여건의 중범죄를 목격한 시민단체들은 "미국과 영국 TV에서 포켓몬의 방영을 중단하라"는 데모를 하게 되었습니다.

1997년 12월 16일에 일어난 어린이들의 기절사건을 조사한 미국의 정신의학협회는 당시 빨강/파란색으로 정신없이 바뀌던 장면이 사람들의 두뇌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수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고, 기독교 연합에서는 "포켓몬에 등장하는 캐렉터들중 상당수가 사탄과 나치의 심볼을 지니고 있다"는 충격적인 발표를 하게됩니다.



(그림설명: 나치심볼이 등장한 포켓몬의 박쥐괴물 카드)

과연 포켓몬은 어린이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줄수 있는 악마의 메세지가 함유된 만화일까요?

시민단체와 기독교단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미 세계적으로 수십억불의 비지니스로 성장을 한 포켓
몬스터는 현재 아무도 막을수없는 경지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림설명: 현재 전세계 사람들의 귀여움을 사고있는 포켓몬의 피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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