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 영국이 개발하려다 포기한 세계최악의 대량살상무기 공개



(그림설명: 자석의 주위에 자연스럽게 생기는 자력의 모습)

1945년 12월 1일, 2차세계대전중 독일군이 개발한 신무기들과 영국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생화학 무기를 실험하던 영국군은 뉴질랜드의 앞바다에서 원자탄의 위력과 흡사한 대량살상무기를 개발하게 됩니다.

Code Name Cactus라는 이름이 붙어있던 정체 불명의 대량살상무기는 LANEP(Low Altitude
Nuclear Electromagnetic Pulse)이라 불리우는 핵폭발시 일어나는 전파 장애상태를 역 개발한 전자폭탄이라고만 알려졌으며, 당시 대기에 미사일이 쏘아진 뉴질랜드는 1947년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하늘에 정체를 알수없는 전파 구름이 형성돼 3일간 아무도 전자장비와 관련된 기계를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당시 신무기의 개발을 주도하던 영국 옥스포드대학의 물리학자 에럴슨박사는 신무기의 개발의 촛점을 2차 세계대전중 전자화된 적국의 현대장비들을 초토화 시킬수있는 무기의 개발로 맞추었으며 우연히 발견된 Cactus 전자폭탄은 앞으로 일어날 현대화 전쟁을 주도할 차세대 신무기였습니다.



(그림설명: 뉴질랜드의 실험을 주도한 호주의 국방과학자 닐 헤밀톤 페얼리경)

신무기 개발의 몇달전, 자국의 식민지 무인도에 Bacil-
lus Anthracis(Anthrax)란 세계최악의 생화학무기 탄저균을 실험한뒤, 병균이 무인도에서 없어지지 않고, 수개월간 인근에 접근하는 모든 사람들을 죽인다는 사실을 알아낸 영국군은 당시 탄저균의 실험뒤 무려 45,000개 이상의 탄저균 폭탄을 제조
하여 세계인들의 거센 반발을 사게 되었습니다.

2000년인 현재도 버려져있는 탄저균 무인도는 55년이 지난 지금도 병균에 오염된 바다가 여러가지의 색깔을 띄는 괴현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세계최악의 생화학무기인 탄저균의 개발뒤,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영국은 1945년 자신들이 개발한 Code Name Cactus의 실험발사 상황을 전세계의 언론에 공개하였으며 영국과 함께 전자폭탄을 개발한 미국은, 폭탄이 터질때 3천KW의 전자파가 발생토록 장치된 폭탄을 비밀리에 미남동해 앞바다 에서 터뜨려 사상 최초의 메가킬로와트의 전자폭탄 실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아직도 매일밤마다 붉은/푸른 자기장 구름이 형성되는 55년전의 전자폭탄 실험장소)

Cactus의 실험을 시작하던 12월 4일, 미국의 국방성은 커다란 수송선 안에 노후된 무기들과 장비들을 넣고 전자폭탄을 터뜨리게 되었으며 당시 상황을 지켜보던 과학자들은 미국 플로리다 앞바다에 350m가 넘는 물기둥이 치솟는 광경을 목격한뒤 "실험은 대성공이었다"는 결과를 국방성에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이튿날, 인근 바다를 지나던 미 해군의 쾌속정은 정체를 알수없는 수송선이 플로리다의 앞바다에 떠 있는 광경을 목격한뒤 이 사실을 상부에 보고 하게 되었으며 이 소식을 접하게된 미 해군은 분명 침몰되었어야할 배가 그대로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뒤 항공촬영을 위해 5대의 스핏파이터 전투기 들을 해상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1명의 미국인 촬영기사와 1명의 영국인 과학자가 탑승한 전투기는 "배 주위에 이상한 구름이 있다"는 무전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끊기게 되었으며 미 해군은 레이다상에 있던 수송선과 5대의 비행기가 같은 시각에 함께 공기중으로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아낸뒤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그림설명: 1945년 12월 지구상에서 사라진 미 해군의 27대 비행기중 하나)

후에 이 사실을 아인슈타인 박사에게 알린 미국과 영국의 국방부는 박사가 "아무래도 당신들이 실험한 전자폭탄이 지구안에 블랙홀을 만든것같다"는 충격 발언을 듣고 Cactus 전자폭탄과 관련된 모든 개발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세계인들이 의아해하는 위의 이야기는 사실 이었을까요?

1997년 필라델피아 실험의 진실을 공개한 미 해군은 코드네임 캑터스와 관련된 실험사실은 시인하였지만,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과연 현재 플로리다의 앞바다에 있는 버뮤다 삼각지는 인간이 실수로 만들어낸 지구상의 블랙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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