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에 출몰하였던 Foo Fighters란 무엇인가



(사진설명: Foo Fighters를 처음으로 목격하였던 미국인 조종사 Donald J. Meiers)

제 2차 세계대전의 막바지였던 1944년.. 늦은밤 베를린을 폭격하러 독일 상공을 비행하던 연합군의 폭격기 조종사들은, 소리없이 나타나 비행기의 계기판과 고도측정기등을 엉망으로 만들어놓던 4대 이상의 정체불명 비행물체들을 목격하기 시작합니다.

조종사들은 그 도깨불들을 Foo Fighters라 부르기 시작하고, 연합군의 정부들은 그것을 독일군의 신무기라 짐작하고, 직접적으로 그들을 요격할수 있는 신무기들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처음으로 도깨비불을 목격하였던 미국인 조종사 Donald J. Meiers씨는 1945년 1월 2일에 발행된 뉴욕 타임즈 신문에 다음과 같이 진술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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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943년 11월 27일 밤이었어요.

저희는 예전과 다름없이 베를린 상공을 향해 비행을 하고 있을때였죠.

깜깜했던 밤하늘 저 멀리에는 베를린의 도심과 조명탄을 쏘아대며 우리를 기다리고 있던 독일군의 서치라이트들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700 피트 상공에 다달았을때였을까요.. 저희는 갑자기 저희 비행단 옆에 나타난 불덩이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비행물체는 너무나 밝은 빛을 내, 저희는 조종을 못할정도로 눈을 가리고 있었고, 그 불빛은 소리없이 움직이던 저희 비행단을 땅밑
독일군들에게 발각시켰습니다.

'분명 조명탄일 것이다'라고 생각했던 저희는 그 괴물체가 속도를 맞춰가며 저희 비행단을 쫓아오던 것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저희는 그 당시 시속 260 마일로 비행을 하고 있었지만, 소리없이 날던 그 광체의 속도는 저희보다 훨씬 빨랐습니다.

그 광체들은 두대 이상이 한꺼번에 편대비행을 하며 검은 하늘을 밝게 만들었으며, 우리 비행단은 그 발광물체 때문에 엄청난 손실을 입었습니다.

우리는 기관총 사수들에게 '요격하라'고 지시하였지만 그 물체는 요격은 커녕 그것을 쳐다볼수도 없을정도의 밝은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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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폭격기와 전폭기 옆에 따라붙어 비행기 승무원들의 시야와
계기판등을 마비시켰다는 Foo Fighter의 설명그림)

Foo Fighters가 처음으로 서방에 알려진것은 전쟁이 끝난후 1945년 경입니다.

전쟁이 진행되던 도중 연합군은, 그 불덩어리가 독일군의 신무기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짐작하고, 그 물체에 관한 뉴스를 일체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사진설명: 전쟁이 끝나기 직전에 만들어진 비행기 Hortenix262)

전쟁이 막바지로 접어들었던 1944년, 불덩어리의 목격사례는 무려 64번이나 있었습니다.

전쟁이 끝난후 독일군의 신무기들과 과학자들을 노획하는 과정에서 연합군은, 상상할 수 없을만큼
발전이 되어있던 독일의 과학기술을 보고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연합군이 당시 입수하였던 독일군의 신무기들과 신과학의 종류로는 원자폭탄과 무중력/제트/로켓
비행기, 그리고 대륙간 탄도탄등이 있었으며
이는 나중에 지구인이 달에 착륙을 하는데 큰 이바지를 했습니다.



(사진설명: 전쟁이 끝나기 직전에 만들어진 비행기 He229)

처음으로 격추가 되었던 독일의 비밀병기인 He229는 전쟁이 끝난후 미국이 접수를 하였습니다.

(He229과 Hortenix262기의 모양은 현재 미공군의 B2 폭격기와 F117 스텔스기등과 매우 흡사합니다.)
혹시 연합군들에게 보였던 Foo Fighters란 독일공군의 최신예 정찰기나 무인비행기가 아니었을까요?



(사진설명: 테스트 비행을 못해 실패작으로 끝난 Arado-II)


(사진설명: 엔진에 큰 결함이 있었던 Bvae608z)


(사진설명: 연합군 조종사들이 1944년말 계속하여 목격하였다는 Hortlinez 지대공 자살특공대 요격미사일 / 유인정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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