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에 의해 공개안된 UFO 목격설



(그림설명: 1962년 2월 26일, 존 글렌씨에 의해 촬영된 UFO)

1962년 대기권으로 쏘아 올려진 머큐리 7호의 우주인 들은 갑작스레 그들의 주위를 배회하던 UFO들을 발견 한뒤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즉시 "UFO가 출현했다"는 무전을 보낸 나사의 우주인 들은 나사로부터 "그럼 산타클로스를 보았단말인가?"
란 암호화된 질문을 받게 됩니다.

그후 "산타클로스는 우리 생각대로 실존하고 있다"는 답변을 한 나사의 우주인은, 증거물로 수십장의 UFO
사진을 찍은뒤 지구로 귀환했습니다.

1962년 머큐리 7호는 비상사태가 발생했을때 무조건 보안이 강화된 무전채널을 통해 대화를 해야하는 규정이 있었다고 하나, 당시 UFO를 목격한 우주인 들과 이 소식을 듣게된 휴스톤의 관제소직원들은 너무놀라 모두 이 규정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그림설명: 1966년 제미니 11호에 탑승한 피트 콘래드씨가 촬영한 UFO)

그후 7년간 휴스톤으로부터 쏘아올려진 나사의 우주 탐사선들은 계속된 UFO의 추격을 받았으며 우주인 전원이 사망할뻔한 아폴로 13호는 당시 기체 내에 달의 표면을 초토화시킬수 있는 핵탄두를 싣고 있었습니다.

1969년 미국의 우주항공국은 달에 정체를 알수없는 외계문명의 기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고 하며, 1969년 11월 14일 아폴로 12호의 달 탐험대는 달표면에 떠오른 UFO로부터 직접적인 광선공격을 받았습니다.

달이 이미 다른외계의 소유지라는 사실을 깨달은 미국의 국방부는 1970년 4월 11일 휴스톤에서 발사된 아폴로 13호의 기체내에 지구 최초의 무중력 핵폭발시험(달의 표면)을 위한 풀루토늄
핵탄두를 싣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외계문명의 기지를 초토화시키러 달을 향해 날아간 아폴로 13호는 달에 다다르기전 불의의 사고를 당해 모든 임무를 포기했어야만 했습니다.



(그림설명: 1969년 아폴로 11호에 탑승한 닐 암스트롱씨가 촬영한 UFO)

1972년 12월 7일 마지막으로 달을 방문한 나사의 우주인들은 달에 25kg 상당의 핵융합물을 묻고 지구로 귀환하였으며 1972년 12월 18일 지구에서 폭발을 시키려한 핵융합물은 끝내 알수 없는 이유에 의해 폭발하지 않았습니다.

Apollo Lunar Surface Experiments Package
(ALSEP)란 이름이 붙여져있던 25kg의 핵박스는 나사가 영원히 달탐사를 포기해야할 불상사를 초래하게 되었으며 그 불상사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도 일급비밀로 남아있어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1986년 대기권으로 쏘아진 챌랜저호는 CHAMP라 불리우는 정체불명의 기구(핵 또는 플라즈마 광합체)를 싣고 있었다고 하나, 이는 이륙한 몇분뒤 대폭발을 하고 맙니다.



(그림설명: 1991년 미국의 첩보위성 주위를 맴돈 UFO의 사진)

미국은 왜 달표면에 핵실험을 하려 했던것일까요?

혹시 지금 지구는 정체를 알수없는 외계문명과 전쟁을 하고 있는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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