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이후 지구인앞에 모습을 나타낸 외계인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손가락이 4개달린 코쿤속의 외계인 손뼈모습)

1948년 7월 7일, 미국의 텍사스주 라레도시에서는 길이가 100m가 넘는 막대형 UFO가 인적이 드문 산에 착륙하여 마침 등산을 하던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산에 착륙한 UFO에 가까이 간 대학동기 등산객
들은 문이없는 UFO에 가느다란 선이 그어지는 광경을 목격하였으며 선이 그어진 쇠는 문으로 변한뒤 갑자기 열리게 되었습니다.

열린 문속에서 불쑥 나타난 외계인은 등산객들을 UFO 속으로 납치하려 들었으며 이 광경을 지켜본 4명의 등산객 가운데 한명은 너무나도 놀라 곧장 산밑으로 도망쳤으며 4명중 1명은 UFO에 납치된뒤 영구히 구름속으로 사라져 버렸 습니다.

위의 사건을 조사한 미국의 연방수사국은 당시 3명의 등산객들이 자신의 친구를 살해한뒤 거짓말을 하는것으로 수사를 결론짓고 3명의 등산객들을 살인죄로 체포하게 됩니다.



(그림설명: 1998년 미국의 한 잡지에 공개된 1940년대 사망한 정체불명의 외계인)

1955년 8월 21일, 미국의 캔터키주 홉킨스빌에서는 은색의 외계인들이 어느 농부의 집에 들어오려다 총알을 맞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저녁 7시, 거품을 물고 집안으로 뛰어들어온 자신의 개를 목격한 빌리레이씨는, 개가 무엇인가에 의해 겁에 질렸다는 사실을 발견한뒤 창문밖을 보게 되었으며 빌리레이씨는 당시 창문밖에서 두 팔을 하늘로 뻗은채 대문으로 다가 오던 소형 외계인들을 목격한뒤 비명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당시 오두막집에 살던 11명의 일가족들중 18세가 넘는 남자들은 모두 산탄총과 권총으로 무장하고 외계인들에게 사격을 가했으며 총알세례를 받은 외계인들은 총알을 맞을때마다 뒤로 물러났
다가 다시 몸을 털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밤 11시까지 적어도 4명의 외계인에게 사격을 가한 빌리레이씨의 가족은 총알이 외계인에게 아무런 해를 입히지 않는다는것을 알아낸뒤 황급히 마을밖으로 도망을 쳤습니다.

후에 연방수사국 직원들과 현장을 조사한 빌리 레이씨는 당시 총알을 맞은 외계인이 누워있던 자리의 흙이 노란색으로 광채가 나고 있는 사실을 발견한뒤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림설명: 1951년부터 미합중국과 같이 일을 하기 시작한 외계인의 모습)

1965년 7월 3일 프랑스 발렌솔주의 한 포도밭에서는 포도를 따던 농부가 자신의 밭을 뭉개면서 착륙하던 UFO를 발견한뒤, UFO에 포도송이들을 던지다 UFO로부터 발사된 파란색 레이저를 맞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당시 현대과학의 레이저와 같은 빔을 맞은 농부는 자신의 옷에 동그란 구멍이 난 사실을 발견하고 몸을 체크하였으나, 몸에 아무런 상처가 나지 않은것을 발견한뒤 UFO에 계속 돌과 포도를 투척 하였으며 UFO는 다시 공중으로 이륙한뒤 농부의 머리위로 다가와 그에게 밝은 빛을 쏜후 구름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그후 밤마다 UFO와 외계인에 관련된 악몽에 시달린 농부는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자신의 몸에 기괴한 칼자국같은 흉터가 생긴것을 보고, 농장을 판뒤 영원히 도시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1971년 영국의 G32C 비밀기지에서 촬영된 외계인의 사진)

과연 일상생활중 갑자기 자신앞에 외계인이 나타난다면 어떠한 자세를 취해야 될까요?

혹시 위와 같은 일화는 우리나라의 전설에 등장 하는 도깨비와 구미호와 같은 요괴들이 외계인 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설을 뒷바침 하여주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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