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무인정찰기 다크 스타는 UFO인가



(그림설명: UFO와 흡사한 모습을 가지고있는 정찰기 다크 스타)

1996년 4월 22일, 75000 ft 상공을 비행해던 미국의 최신예 무인정찰기 다크 스타는 갑작스런 기계 고장에 의하여 캘리포니아주의 에드워드 군용 비행장 근처에 추락을 하게 됩니다.

다크 스타의 추락소식을 듣게된 미 공군의 관계자 들은 정보국소속의 군인들을 긴급소집시킨뒤, 사고 지점을 향해 헬리콥터를 타고 날아갔으며 몇분후 사고지점에 도착한 정보국소속 군인들은 75,000 피트에서 수직으로 추락을 하였다는 무인 정찰기가 전혀 부서지지 않은채, 땅속 2.9m
반경에 박혀있는것을 발견한뒤 이 사실을 상부에 보고했습니다.

곧이어 추락 사실은 베일에 가려지게 되었고, 미공군의 정보국 요원들은 문제의 다크 스타를 기중기로 끌어올린뒤 헬리콥터에 싣고 어디론가 날아가버렸습니다.



(그림설명: 1995년 일반에 공개된 재래식형 다크 스타의 모습)

1999년 예산안때문에 더이상 만들지 못한다는 무인정찰기 다크 스타는 현재 미 공군이 보유하고 있는 세계최고의 정찰기라고 하며, 현재 공개된 다스 스타의 동력은 터보팬으로 만들어진 공기 기압엔진으로 밝혀졌습니다.

1995년 파리 에어쇼때 전세계에 공개된 다크스타는 1987년부터 미 공군의 초특급 비밀기지 Area 51에서 제작된 된것으로 밝혀졌으며, 현재까지 비밀기지 주변에서 다크스타의 시험비행 광경을 지켜본 민간인들은 모두 다크스타의 항법이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비행물리학술을 깨뜨린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1947년 아리조나의 로즈웰에 UFO가 떨어진이후 약 40년간 외계인들의 부서진 UFO를 고치는데 전력을 다한 미 공군의 R&D(Research and
Development)팀은 3개의 소형 자력발전기를 이용, 무인 정찰기를 만들어낼수 있었으며 문제의 RE(Reverse Engineered) 비행기는 훗날 다크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다크 스타를 제조한 록히드 마틴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는 새로운 항공기)

현재 다크스타는 3가지의 모델이 있는것으로 추측이 되고 있으며, 전세계의 군사관련 자료집에 공개된 다크스타는 Tier III Minus라고 불리우는 터보팬
기압엔진으로 만들어진, 재래식 정찰기라고 합니다.

실제로 무중력장치를 가지고있는 모델은 Tier V
Luminous라는, Tier III Minus같이 긴 날개가 없는 정찰기라고 하며 이는 최고속도 마하 79.53, 그리고 연료없이 지구를 다섯바퀴 돌수있는 항속 거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군이 보유하고있는 Tier V 모델의 정찰기는 미 국무성에서 극비로 보유하고 있는 모델이라고 하며, Tier V 모델은 요근래 전세계에 나타났던 UFO들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습니다.



(그림설명: 1947년 로스웰에 추락한 다크 스타와 비슷한 모습의 UFO)

과연 현재 미국이 가지고 있는 무중력기술은 외계인으로부터 온 기술일까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언젠가는 모든 비행물체가 UFO와 같이 무중력에 의해 빠른속도로 비행을 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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