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세남자와 아기바구니'에 찍힌 심령사진



(사진설명: 영화 세남자와 아기바구니에 찍힌 귀신)

1987년에 만들어진 영화 '세남자와 아기바구니'는 당시 영화의 흥행보다 영화도중에 나오는 어느 어린이의 귀신사건때문에 더 유명해진 영화다.



(사진설명: 창가에 있는 산탄총 사진)

문제의 아이에 관한 소문은 다음과 같다.

1. 심령사진의 주인공은 영화를 찍기 6개월전 그 집에서 산탄총을 가지고 놀다 사망한 11살짜리 어린이었다.

2. 영화의 흥행을 위해 꾸며낸 자작극이다.

3. 어느 꼬마가 영화가 진행되는도중 창문을 통해 방에 들어왔지만 감독은 그냥 계속 카메라를 돌렸다.



(사진설명: 달걀귀신같이 형체가 없는 아이의 얼굴)

어린이로 보이는 귀신은 약 10초동안 커트없이 움직이는 화면에 계속하여 나타난다.

처음에는 아무 것도 없던 화면에 산탄총으로..

그 후에는 표정이 없는 어느 아이로..



(사진설명: 커트가 없었던 활동장면에 계속 나오던 아이의 모습)

저 아이는 실제로 귀신이었을까?

개봉후 '귀신소문'이 난 이 영화는, 후에 비디오로 대성공을 하였다.



(사진설명: 영화 라이온킹에서 나오는 문제의 장면)

영화상 화면에 문제가 기재된 영화는 (마차경주를 찍다 사람이 죽었다는 소문이 있는) 벤허, (영화의 조명기사의 목을 맨 시체가 영화에 찍혔다는) 오즈의 마법사, 그리고 (아이들에게 유해한 단어가 별들에서 나온다는) 라이온킹 등이 있다.

1990년대 최고의 영화중 하나로 손꼽혔던 영화 라이온킹..

어린이용으로 나온 이 영화는 개봉전부터 '영화에 숨겨진 메시지가 있다'는 소문으로 인터넷이 떠들썩했던 영화다.

위 사진의 진실은 심령사진이 아니지만, 이는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직접 흥행을 돋구는 사건에 개입을 했다'는 좋은 예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이다.



(사진설명: 영화 오즈의 마법사에 찍힌 귀신)

위의 사진은 '영화의 촬영도중 조명기사가 자살을 했다'는 소문이 있는 '오즈의 마법사'에 찍힌 심령사진이다.



(사진설명: 위의 빨간부분 확대사진)

'이 영화를 많이 본 사람들은 무대 세트 뒤쪽에 실수로찍힌 목을 맨 사람을 볼 수 있다'는 소문이 있는 오즈의 마법사.. 지금까지 영화에 잡힌 괴사진들은 수도없이 많았다. 혹시 그 괴사진들은 영화의 제작진들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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