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영국에 나타난 UFO에 관한 일화



(그림설명: 영국의 벤트워터스/우드브릿지에 있는 미공군 기지의 지도)

1980년 12월 14일 새벽 1시, 영국 벤트워터스의 북대서양 조약기구 핵 격납고에서는 비상사이렌이 울려 퍼졌습니다.

영국 공군은 갑작스럽게 레이다에 모습을 보인뒤 벤트워터스에 착륙한 괴 비행물체가 소련군의 스파이나 특공대가 이용한 기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비상령을 내렸으며 당시 격납고를 지키고 있던 우드브릿지의 미 공군 특수부대원 들은 곧장 벤트워터스로 출동하여 비상경계태세를 갖추게되었습니다.

당시 영국의 SAS 특수부대원들과 미국의 특수 부대원으로 이루어진 NATO 방위부대는 문제의 숲속에서 빨갛게 피어오르던 "야광연기"를 볼수있었으며 빛을 쫓아 숲속으로 걸어 들어가던 군인들은 갑작스럽게 자신들을 향해 날아온 철퇴모양의 비행물체를 목격한뒤 모두 몸이 마비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우드브릿지 지하 65m안에있는 NATO의 핵무기 격납고 복도의 모습)

약 10여명의 수색대원들은 온 몸이 마비된채 자신의 주위를 날아다니던 철퇴모양의 비행 물체를 쳐다보고만 있었으며 부대원들이 무전에 답신을 안한것을 알게된 나토군은 무장헬기를 동원하여 문제의 지역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무장헬기의 소리를 듣게된 수색대원들은 그때 서야 몸이 풀리게 되었으며 그들은 바로 무전을 쳐, 자신들이 목격한 괴물체에 관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순간 수색대원들의 앞에는 동그란 모양의 UFO가 소리없이 수풀속에서 나타났으며 철퇴와 같이 생긴 기괴한 비행물체를 조종한 UFO는 겉에 여러개의 창문이 있었습니다.



(그림설명: 벤트워터스에 착륙했던 UFO의 스케치)

UFO에 다가간뒤 외형을 만져본 수색대원 브라운 씨는 쇠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볼수있었으며 기괴하게도 그 모습속의 자신은 움직임이 실제보다 약 3초 느리게 움직였습니다.

"UFO가 착륙한것같다"는 무전을 친 수색대원들은 잠시 기다리라는 기지책임자의 말을 듣게되었다고 하며, 당시 NATO의 우드브릿지 책임자였던 크래기 장군은 직접 지프차를 타고 문제의 지역을 방문 하여 UFO를 보게되었습니다.

약 4분동안 조용히 공기중에 떠있던 UFO는 크래기 장군이 현장에 도착하자 김을 뿜으며 착륙을 하였 으며 착륙한 UFO에서는 조그만 문이 열리며 머리가 큰 외계인들 2명이 걸어나왔습니다.



(그림설명: 전역후에 문제의 장소를 다시한번 방문한 크레기장군)

과학적으로 납득이 안되는 마른 몸통에 너무나도 무겁게 생긴 머리를 가지고있는 외계인을 목격한 수색대원들은 그들을 체포하려고 총을 들이댔다고 하며, 이 광경을 지켜본 크래기장군은 모두 총을 치우라는 말을 하고 그들과 텔레파시 대화를 했습니다.

당시 장군과 말을 나누던 외계인들은 "지난 1979년 남아프리카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을 잡아가둔곳이 이곳이라는데 사실이냐"는 질문을 하였으며 크래기장군은 "모르겠다"는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이 광경을 지켜보던 모든 군인 들은 그들이 무슨 대화를 나누고있는지를 감지 할수있었습니다.

외계인들은 "1981년 3월 18일 이곳에서 12km떨어진 던스 공군기지에 착륙을 할것이니 그때까지 우리 동료들을 데려다 놓으라"는 말을 하였으며 크래기 장군은 "노력을 해보겠다"는 답변을 했습니다.

1981년 3월 18일, 무려 240여명의 군인들과 과학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나타난 대형 UFO는 당시 나토군에게 잡혀있던 외계인들을 찾아가는 댓가로 나토군과 어떤 협정을 맺은뒤 어두운 하늘로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과연 현재 미 공군과 해군의 정보국에 문서로 남아있는 위의 일화는 사실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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