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옛 OSS문서에서 발견된 투명인간의 이야기



(그림설명: 1940년에 인기리에 상영됐던 영화 - 돌아온 투명인간)

1933년 헐리우드를 통해 처음으로 소개된 투명인간.

과연 헐리우드에서 영화로 만들어진 투명인간에 관한 이야기는 실화를 근거로 만들어진 영화 였을까요?

현재 남아있는 OSS(미국의 옛 CIA) 문서에 의하면 미국의 OSS는 2차 세계대전때 독일군의 비밀문서를 훔치기위해 특별히 양성된 투명인간들을 적진에 급파하였다고 하나, 그들은 모두 임무를 완성 하기전 독일군에게 생포가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OSS의 문서속에 있는 정체불명의 그림)

달걀귀신같이 눈, 코, 입이 없었던 OSS의 투명 인간들은 온 몸에 특별히 제작된 전파장치를 지니고 있었으며 그들은 어두운밤 움직이지않고 가만히 서 있으면 투명인간과 같이 보이지않았습니다.

기괴하게도 현재 남아있는 문서에는 그들에 관한 출생기록이나 성장과정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고 하며, 그들은 전쟁이 끝난뒤에도 영영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동양신화에 나오는 투명인간의 설화)

예로부터 중국과 일본의 신화에는 달에 여덟그루의 신비한 나무가 자란다는 얘기가 전해 내려온다고 하며, 신화에 나오는 인도의 고승들은 달로부터 떨어지는 씨를 먹고 투명인간/신선이 되었습니다.

2차세계대전이 끝난뒤 발간된 윌리암 도노반, 옛
OSS 국장의 회고록에 의하면, 그는 OSS의 국장 으로 재임하는동안 적국의 정보를 탐지하기위해 기상천외의 과학적으로 납득할수없는 미스테리한 작전들을 수행하였다는 증언을 했습니다.

과연 투명인간은 헐리우드 영화로만 존재했던것이 아닌, 일상생활에도 존재를 했던 실존인물이었을 까요?



(그림설명: 2차세계대전중의 미국 OSS 국장 - 윌리암 도노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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