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 응급실에서 일어났다는 기괴한 유체이탈 이야기



(그림설명: 베스트셀러가 된 유체이탈현상에 관한 저서)

1987년,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UCLA 대학병원에서는 미식축구경기에서 갑자기 일어난 압사사고 때문에 혼수상태에 빠진 4명의 환자들을 급히 응급차로 후송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4명중 3명은 응급실로 옮기는중 소생을 하였으나, 마지막 1명은 다음날 아침이 지나도 깨어날기색이 없었습니다.

혼수상태에 빠진 환자는 정밀검사를 위해 방사능 시험을 했으나 외형이나 내형으로볼때 아무런 손상이 없었으며 그를 검진한던 의사들은 아무래도 환자가 "Shock Truma(놀라서 정신을 잃는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베스트셀러가 된 유체이탈현상에 관한 저서)

ST상태인것으로 단정을 하고 다른 환자들을 돌본 담당의사들은 갑자기 뛰어온 간호원으로부터 환자가 숨을 거두었다는 말을 듣고 중환자실로 달려간뒤 응급처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기충격기로 환자의 심장을 소생시킨 의사들은 심장의 박동이 불규칙적으로 뛰던 환자를 목격 한뒤 가족들에게 환자가 다시한번 숨을 거두면 소생할수 없을것이라는 말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문제의 환자는 다음날 아침 극적으로 혼수상태에서 빠져나오게 되었으며 이 상황을 지켜본 가족들과 의사들은 모두 환호성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유체이탈현상에 관한 저서)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살것만 같다"는 대답을 한 환자는 자신이 정신을 잃기전 마지막으로 기억나는 일이, 압사되는 자신앞에 나타난 Ripper
(서양식 저승사자)의 모습이었습니다.

"헛것을 봤을꺼야"라는 말을 한 의사는, 한번도 자신을 만난적이없는 환자가 자신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있는것을 보고 깜짝놀랐으며 환자는 자신이 혼수상태에 있는동안 의사 들과 가족등이 나눈 이야기에 관한 내용들을 모두 정확히 알고있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다 아느냐"는 질문을 한 가족들과 의사진들은 "나는 혼수상태당시 내 몸 바깥쪽에 떠 있었고, Ripper는 내 육신끝에 달려있는 생명의 줄을 나의 혼과 다시 연결하고있는 중이었다"는 기괴한 경험담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림설명: 유체이탈현상에 관한 저서)

위의 이야기는 1988년 미국의 유명한 월간지인 리더스다이제스트에 실렸던 실화였으며 벼락을 맞았다 살아난 사람과 함께 실렸던 위의 이야기 주인공은 1994년 암벽등반사고로 운명을 달리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과연 사람은 몸속에 혼을 지니고 있는것일까요?

그렇다면 혼이란 존재는 왜 과학적으로 입증이 안되는것일까요?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