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연쇄살인범들 모음



(그림설명: 약 3년간 법망을 피해 도망다니다가 검거된 연쇄살인범 라미레즈)

현재 호주의 남부지방에 있는 스노우타운에서는 무려 15명의 정체를 알수없는 시신들이 동네의 공장속 염산통에서 발견되어 세계인들이 깜짝 놀라는 엄청난 사건이 발생을 했습니다.

동네사람들의 DNA를 조사하여 6명의 신원을 파악
할수있었던 호주경찰은 시신들이 거의 모두 1994년에 실종된 사람들이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신에 나있는 특이한 칼자국을 조사한 호주경찰은 그 칼자국이 악어를 맨손으로 잡는 사냥꾼들이 쓰는 칼이라는것을 밝혀냈지만, 용의자로 몰린 악어던디(영화의 실존인물)이 경찰과의 총싸움에서 사망을 하는 바람에 미궁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삐에로옷을 입고 병원에서 자원봉사를 했던 연쇄살인범 게이씨)

미국 남가주를 주무대로 활동한 조디악(수학심볼) 킬러는 1969년부터 현재까지 무려 39명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검은 복면을 하고 대학교 근처 캠퍼스 숲속에서 데이트를 하고있는 연인들을 권총으로 사살하는 것으로 유명한 조디악킬러는, 범행을 할때마다 신문사에 자신이 친필로쓴 편지를 보내는 대담성 때문에 유명해졌으며 약 30년간 미궁으로 빠져있던 조디악킬러의 정체는 얼마전 유나바머
(우편폭탄송신범)으로 체포된 테드 카젠스키 수학교수임이 거의 확실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사망한 피해자근처에 빨간 스프레이로 알수없는 수학문장을 쓰고 사라지는 조디악킬러는 현재 까지도 버클리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을 두렵게 하는 존재로 남아있습니다.



(그림설명: 8명의 간호원들을 모두 목졸라죽인 연쇄살인범 스펙)

위와같은 끔찍한 일이 일어나는 곳중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라고 합니다.

1980년대중반부터 일어났던 정체불명의 화성군 연쇄살인사건의 범인도 아직까지 잡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과연 위와같이 끔찍한 범행을 한 살인마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수사망을 피해 달아난것일까요?



(그림설명: 잘생긴얼굴을 미끼로 6명이상의 여인들을 살해한 연쇄살인범 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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