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속에 나타나는 UFO에 관한 고찰



(그림설명: 현재 미국의 국방성에 의해 만들어지고있는 수중 UFO)

1998년 4월 27일 영국의 남해 앞바다에서는 항공모함 보다 조금 큰 사이즈를 가진 정체불명의 UFO가 영국 앞바다에서 감지되어 영국해군이 발칵 뒤집히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문제의 UFO는 시속 24,000마일(약 45,000km)의 빠른 속도로 물속에 있는 생물들을 치어죽이며 돌진을 하다, 물밖으로 나온뒤 17,000마일의 속도로 네델란드 근처를 비행하였으며 그뒤 다시 물속으로 잠수, 미국을 향해 없어졌습니다.

당시 영국과 네델란드의 해/공군은 조기경보기와 대잠헬기등을 보내 정체불명의 물체를 조사하려 했지만, 물체의 속도가 너무빨라 접근할수 없었습니다.



(그림설명: 1988년 리비아 근처에서 미 공군과 추격전을 벌인 UFO)

당시 괴물체에 치어죽은 생물들(고래, 물고기, 거북이등)의 숫자는 무려 10만마리가 넘은것으로 추정되었고, 이들은 모두 사건이 있자마자 노르웨이와 영국의 해변에 쓸러내려와 냄새가 진동을 했습니다.

당시 해저 괴음파를 감지한 영국해군은 물체가 빠른속도로 물속에서 나온뒤 하늘을 비행할때 영국공군의 도움을 요청했으며 후에
링콘사이어주에서 있었던 크란웰 공군사관 학교의 인터뷰에서는 '문제의 비행물체가 네델란드상공에서 두대의 F-16전투기에게 쫓기다 빠른 속도로 사라졌다'는 공식발표를 했습니다.

괴현상을 경험한 네델란드의 공군은 F-16 전투기 에서 발췌된 괴물체의 사진들을 공개, 기자들을 놀라게하였으나, 문제의 사진들은 유럽이 아닌 다른 나라들에는 공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림설명: 1966년 맥시코의 공군기지에 착륙한 UFO의 모습)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수중 UFO가 가장 많이 목격된 곳은 다름아닌 호주라고 합니다.

사막에 있는 파인갭이란 비밀기지 바다근처에서 자주 목격되는 수중 쾌속물체들은, 바닷속을 마음대로 움직이며 하늘로 날아가는 관계로 호주 해군은 인근 주민들의 수사요청을 자주 받는다고 합니다.

과연 하늘이 아닌 수중에 나타나는 UFO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혹시 우리나라의 고전에 나오는 용왕궁이란 물속에 있는 UFO 기지를 두고 한 얘기는 아니었을까요?



(그림설명: 호주의 파인갭 근처에서 자기장 방패에 둘러싸여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UFO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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