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에 납치된뒤 생체실험을 받았다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16세기 중세시대의 그림 - 유로파로의 납치)

1998년 미국의 한 방송국에 출연한 정신과의사 브라운 씨는 '자신이 외계인에게 납치가 되었다'고 말하는 환자를 치료하다 밤에 외계인들이 실제로 찾아온 기괴한 경험을 했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1996년 미국의 미시시피주에 있는 한 감옥에서는 죄수가 '교도관들이 밤마다 찾아오는 외계인들을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감옥을 고소했습니다.

1993년 미국의 로스엔젤레스에서 과속차량을 단속 하던 경찰은 잠복근무를 하다 갑자기 나타난 UFO에 놀라 사격을 하려다 총안에 있던 총알들이 스스로 폭발을 하는바람에 중상을 입었으나, UFO가 쏜
빔에 의해 UFO안으로 옮겨진 그는 외계인들에의해 흉터하나없이 치료가 되었습니다.

과연 위와같은 외계인납치사건들의 정체는 무엇
일까요?



(그림설명: 목격자들이 진술한 UFO안의 생체실험장모습)

현재 인류에게 남아있는 현대의 외계인, 또는 고대의 천사나 악마에 의한 초대/납치설은 오래전부터 보고가 되어왔습니다.

현재 프랑스에 남아있는 천주교 고서에 의하면 989년 프랑스의 파리에는 밝은 빛에 둘러쌓인 수도승들이 하늘로 승천한뒤 신의 구름으로 보이는 물체속으로 들어갔다는 기적적인 기록이 있는것으로 밝혀졌으나, 현대의 과학자들은 그 사건을 전형적인 외계인 납치 사건으로 간주했습니다.

당시 승천한 수도승들은 영원히 돌아오지않았으나, 수도승들의 가족들은 이상하게도 아무도 없는 공기중 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림설명: 차가운 쇠철판위에 사람을 눕히고 뾰죽한 막대기로 수술을 한다는 외계인들)

1965년에 있던 미국의 한 노부부의 외계인에 의한 납치사건은 기억이 지워져있던 부부가 최면에 의해 납치사건을 진술하면서부터 모든것이 밝혀 졌으며 그때부터 미국에서는 대대적으로 자신이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 들의 숫자가 많아졌습니다.

전형적으로 외계인에 납치가 되는 사람이 보게되는 상황은 온 몸이 회색인 외계인의 무리가 자신을 정신적으로 마취시킨뒤 아무런 고통없는 수술을 자행한다는것이고, 외계인들은 계속하여 눈을 이용한 텔레파시로 납치된 사람들을 안심시킵니다.

외계인에게 납치되는 사람의 비율로 보아, 여자가 남자보다 많이 납치되는것으로 밝혀졌으며, 납치가 되는 사람의 대부분은 몸안에 추적기구와 같은 괴
쇠붙이가 삽입됩니다.



(그림설명: 밤마다 사람들을 납치해간다는 외계인의 유형)

과연 현재 전세계에서 출현하는 외계인들의 납치설은 신빙성이 있는 이야기일까요?

실제로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으로부터 외계인이 왔다면, 왜 그들은 지구인들과의 외교보다 납치를 먼저 자행하는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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