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foot이나 Sasquatch라 불리우는 유인원



예로부터 북미주에서 살던 원주민들은 '사스콰치'라고 불리우던 엄청난 체구의 말 없는 유인원들을 목격했다.

원주민들의 선조는그 유인원 무리의 존재를 토템플을 통해 후손들에게 전달했고 나중에 미국을 개척한 정착민들은 자신의 집 주위에 심한 악취와 함께 생겼던 큰 발자국들을 보고 유인원들에게 '빅풋(큰 발)'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미국의 서부는 미국에서 빅풋의 천국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빅풋의 출몰 현상이 많은 곳인데 그곳에서 빅풋들이 많이 포착되는 장소는 다름아닌 대규모 벌목장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빅풋의 특징은 목격 장소에 심한 악취가 난다는 것과 반드시 나타났던 자리에 발자국과 동물의 털 같은 털을 흘리고 간다는 것이다.



(사진설명: 1900년대초, 남미의 정글을 탐험하던 탐험가들은 갑자기 나타난 유인원 무리의 공격을 받고 산탄총을 응사해 한마리의 유인원을 사살하는데 성공했다. 위의 사진은 당시 사살된 유인원이다.)
(참고: 동물학자들은 이 유인원이 '스파이더 원숭이'의 변종인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설명: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빅풋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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