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달 여행이 가짜였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그림설명: 실내 조명장치에의해 그림자가 두방향으로 뻗어나갔다는 사진)

과연 인류는 지난 1960년대 언론에 발표된 대로 달에 착륙했던 것 일까?

현재 세계의 많은 학자들은 지구인들의 달 여행이 가짜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림설명: 달에서 발견된 돌에 C라는 글자가 쓰여있는 인공 바위)

미국 네바다 주 UNLV 대학의 천문학 연구원 로져 페이시는 1994년 애리조나 주의 한 TV 토론회에 출연해 인간의 달 여행은 조작된 가짜였다는 발언을 했다.

그의 주장인즉 당시 찍혔던 달의 사진들과 동영상, 그리고 남아있는 자료들을 분석한 결과 인간이 달에 갔다 온 것이 거짓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1969년 아폴로 11호를 끝으로 달 여행을 마친 지구인들은 후에 계속하여 탐사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다시는 달을 방문하지 않았다.

과연 인류의 달 여행이 조작된 것이라면 미국의 우주항공국은 왜 달 여행을 조작했던 것 일까?



(그림설명: 오른쪽에 서있는 우주인의 그림자가 너무 긴 실내조명)

그 이유를 추정한 천문학자 페이시는 '1967년부터 미국 내에 반전운동이 너무 심하게 일어났기 때문' 이었다.

당시의 정부의 핵심인물들은 전국적으로 확산되던 반전운동의 시선을 돌리려 많은 시도를 했으며 그중 가장 큰 효과를 본 것이 인간의 달 착륙 사건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의 이유를 추측한 페이시씨는 인류가 달 여행을 조작한 이유가 당시 미국의 적국이었던 구소련의 자존심을 자극하여 불가능한 일에 예산을 소비하게 하려는 첩보작전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이는 1980년대 초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이 공식석상에서 발표한 스타워즈 디펜스 시스템 (레이저와 요격미사일을 이용한 우주공간상 미사일 차단 시스템)이 소련을 혼란스럽게 만들기 위한 만든 일화였다는 사례와 일치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림설명: 별이 하나도 없는 배경에 그림자가 없는 우주인)

그렇다면 달 여행의 음모론은 왜 지금에서야 나타나게 된 것 일까?

혹시 그 이유는 헐리우드의 최첨단의 영상기술을 경험한 인류가 30년전 만들어진 노후된 영상기술의 허점을 찾게 되어서 그런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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