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의 아기를 임신했던 이태리 여인 지오반나



(그림설명: 지오반나의 두뇌에 이식된 전자칩)

멕시코의 유명한 저널리스트이자 UFO 연구가인 하이메 마우산이 진행하는 TV 프로그램 미스테리오가 외계인의 아기를 수차 임신했다는 이태리 여인 지오반나(http://www.youtube.com/watch?v=yRPV-NlNUdU)의 사연을 그녀가 찍은 여러 장의 사진들과 함께 보도해 큰 관심을 끌었다.

TV 프로그램 호스트에게 자신이 여러 차례 외계인들에게 납치됐었다며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자신의 신체적 물증 등 많은 자료들을 보내면서 세상에 알려진 지오반나(41)는 4살 때부터 최근까지 외계인들과 접촉하고 그들의 우주선에 탑승해 남극 수중에 있는 외계인 기지를 여러 번 방문했다고 증언했다.



(그림설명: 지오반나의 몸에서 나온 외계인 태아)

그녀에 따르면 외계인들은 선악을 느끼는 윤리적 감정이 없는 존재들이며 오랜 우주여행으로 방사능에 노출돼 스스로 번식할 수 없는 종족들로 생물학적으로 호환성이 있는 인간을 납치해 번식 실험을 하고 있다.

늦은 밤에 집을 찾아온 외계인의 사진도 공개한 그녀는 외계인들이 어려서부터 자신의 신체 곳곳에 전자칩을 이식한 것을 엑스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고 성인이 된 이후 여러 차례 우주선에 올라가 금속 수술대에 누운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임신하기 전 외계인들은 인간의 몸을 통해 실시한 번식 실험이 아직 성공하지 못했다며 도와줄 것을 간곡히 부탁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오반나 신체 안에 있던 태아는 연락을 받고 그녀를 검진한 의료진에 의해 강제 제거됐다.

지오반나에 따르면 외계인의 태아를 임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오반나는 한때 UFO를 타고 남극 수중에 있는 외계인 기지에 갔다가 자신을 엄마라고 부르는 외계인을 만났다고 증언했다. 그녀는 당시 원초적 본능으로 모성을 느꼈다고 증언했는데 외계인은 자신과 모습이 유사했지만 눈이 컸고 머리카락이 적었다고 한다.

지오반나는 이 외계인이 텔레파시로 엄마와 아들, 그리고 눈물의 의미가 무엇이냐고 질문했는데 그레이 외계인 사회에서 알 수 없는 것들을 자기에게 배우려고 아이가 노력하는 듯 느꼈다고 한다. 증언을 하면서 몹시 감상적이 된 지오반나는 흐느끼고 울면서 슬퍼했다.



(그림설명: 지오반나에게 도움을 요청한 외계인)

지금도 이태리에 살며 외계인들과 종종 텔레파시를 나누며 산다는 지오반나의 증언은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예고됐는데 그녀의 체험담은 과연 모두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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