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이 발생한 칠레에 UFO와 외계인들이 출몰한다



(그림설명: 칠레에서 촬영된 외계인)

8.8도의 강진이 발생한 칠레에서 UFO와 외계인들이 주민들에게 계속 목격되고 있다.

UFO들은 대지진 직후 심하게 파괴된 도시 현장을 취재하던 방송국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하고 주민들의 사진과 비디오에도 촬영됐는데 주민들은 UFO들이 대지진을 전후하여 왜 사고 도시 상공을 배회했는지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림설명: 과거에 칠레에서 생포된 외계인)

지진이 발생한지 며칠 뒤인 2010년 3월 1일 칠레 타라파카에서는 이퀴퀘에서 산티아고로 가는 버스 탑승객들이 UFO와 온 몸에서 광채를 발하는 키 큰 외계인을 함께 목격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새벽 5시경 산티아고행 버스를 타고 가던 한 여인이 잠을 자다가 갑자기 '그들이 저기 밖에 있다. 그들이 있다!' 라고 큰 소리로 잠꼬대를 하는 바람에 옆 자리 승객이 깜짝 놀랐다.

그 순간 창문 밖을 내다본 여인은 해변 모래사장 위에 광채를 내뿜는 UFO가 착륙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비명을 질렀다. 이에 놀란 승객들은 무슨 일이냐며 여인이 가리키는 지점을 바라보다 UFO가 모래사장에 앉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승객들은 즉시 휴대폰을 꺼내 사진을 촬영하고 비디오를 촬영했는데 키가 3m가 넘는 외계인이 온 몸에서 빛을 내뿜으며 버스를 향해 걸어오는 것을 보자 모두들 비명을 질렀고 버스 기사는 전속력으로 현장을 벗어났다.

UFO와 외계인 출현 신고를 받고 즉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신고 지점에 UFO나 외계인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목격자들의 증언을 들은 후 그들이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들을 조사를 위해 수거해 갔는데 현지 언론과 인터뷰한 목격자들은 자신들이 목격한 것이 UFO와 외계인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신원과 수사 상황을 대외비로 취급하고 있는데 수사가 앞으로 몇 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회수한 사진들과 동영상들은 수사가 끝나면 돌려주겠다고 통고했다.



(그림설명: 칠레에서 발견된 외계인의 미이라)

지금도 지진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칠레 일원에서 UFO와 외계인들이 주민들에게 계속 목격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이곳(http://www.youtube.com/watch?v=lXWDsya0PJk)과 이곳(http://www.youtube.com/watch?v=rBhVn3EQSxU)에서 칠레에서 지진이후 촬영된 UFO들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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