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전역에서 목격되고있는 고스트 로켓의 정체는



(그림설명: 1561년 독일의 누렘버그에서 있었던 UFO 사건의 자료그림)

1561년 9월 12일 초저녁, 독일의 누렘버그 시민들은 집에서 여느때와 다름없는 저녁식사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인근에 있는 야산으로부터 들렸던 엄청난 폭발 소리에 놀라 모두 집밖으로 피신을 하였으며 당시의 폭발현상이 화산폭발인줄로만 착각을 한 시민들은 모두 인근의 야산에서 연기가 나오는것을 목격한뒤 마을 밖으로 피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폭발에 의해 산에서 일어나던 불길은 하늘에 출현한 괴물체들에 의해 진화가 되었다고 하며, 산불의 진화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갑자기 하늘에 수백가지의 진귀한 비행물체들이 나타난 광경을 목격하고 놀랐습니다.



(그림설명: 현재 전 유럽에서 목격이 된다는 정체불명의 로켓 사진)

1561년 누렘버그의 사건이후 판톰-에어쉽(도깨비 기구)와 고스트 로켓(귀신 로켓)등의 이름으로 현재까지 계속 목격되어온 정체불명의 비행물체들은 아직까지도 미스테리로 남아있습니다.

1930년대 2차세계대전 직전, 유럽 전역에 공포의 대상으로 하늘에 출현하던 UFO를 모방, 정찰목적의 헬리움 기구들을 만들게된 히틀러의 독일은 많은 유럽사람들로 하여금 유럽에 나타난 UFO들이 모두 독일의 것인양 착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판톰-에어쉽은 유럽만이 아닌 전세계에서 출몰을 하였고, 이에따라 히틀러의 독일은 대형기구 힌덴버그를 제조한뒤 미국까지 운행을 하는 무리한 정책을 벌이다 기구가 일순간 폭발하는바람에 많은 사람의 인명을 앗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1941년 스웨덴에 불시착을 하였다는 고스트 로켓의 잔해 - 독일의 실험 미사일로 추정)

힌덴버그의 참사이후 폴란드를 침공한뒤 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키게된 히틀러의 독일은 V-시리즈로 불리우던 로켓을 제조하기 시작한뒤 자신의 적국들을 향해 발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등에있던 로켓기지에서 영국과 다른 연합국 나라들을 향해 날아가던 정체불명의 로켓을 목격한 당시의 유럽 시민들은, 특이한 소리를 내며 날아가던 괴물체가 어딘가에 떨어질때, 분명 인명피해가 있으리라는 추측을 한뒤 하늘에 날아다니던 로켓의 이미지를 두려워하기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고스트 로켓으로 알려졌던 독일의 V1, V2
로켓들은 전쟁이 끝난 1946년에도 계속하여 유럽
전역에서 목격이 되었으며 이에따른 목격 사례는 오늘날까지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림설명: 1946년 미 해군의 정보국이 작성한 고스트 로켓에 관한 비밀보고서)

1946년 미 해군의 정보국이 작성한 고스트 로켓에 관한 비밀보고서에 따르면, 문제의 로켓은 인간이 만든 물체가 아닐 확률이 상당히 크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약 500여년간 독일과 여러 유럽나라들에 출현하였던 고스트 로켓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과연 V1, V2 로켓으로 유명했던 독일은 UFO
현상을 모방하기위해 힌덴버그 기구를 만든것과 같이, 고스트 로켓을 재현하다 우연히 미사일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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