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남아메리카를 지배한 신들은 외계인들이었나



(그림설명: 사람들의 심장을 이용해 무엇인가를 만들고있는 고대 잉카의 신)

과연 수천년전 남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을 방문 하여 인간의 심장을 요구한 신들의 정체는 무엇
이었을까요?

이집트의 신들과 같이 동물과 합쳐져있는 고대 아즈텍의 신, 상당히 작은 키에 커다란 코와 귀를 가지고있는 고대 잉카의 신, 그리고 알수없는 비행 물체안에서 사람들을 내려다 보았다는 마야의 신.

그들의 공통점은 모두 현재 남아있는 고대문서에 하늘에서 내려온 신들이라고 기록이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고대 남아메리카에서 수만명의 인명을 빼앗은뒤 어느 한순간 사라졌던 신들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그림설명: 고대 아즈텍제국의 유적지에서 발견된 하늘을 나는 신의 조각)

1921년 남미의 볼리비아와 페루의 고대 유적지를 조사하던 미국 미시간 대학의 고고학자 제퍼슨씨는, 볼리비아에 있던 지하 25m 유적속에서 비행기같이 생긴 작은 모형들을 찾아내었습니다.

당시 발견된 금 모형들을 미국의 비행전문가들에게 보여준 제퍼슨씨는, 철사로 이어진 두개의 앞날개와 한개의 꼬리날개를 가진 투박한 비행기의 모습을 새롭게 바꾸는 계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1923년 미국의 보잉사가 세계최초로 만들게된 현대 비행기의 모습은 1921년당시 제퍼슨씨가 제공한 고대 남미인들의 신이 남긴 비행물체에서 디자인을 따오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고대 마야의 신들이 기계장치속에 있는모습)

1988년 페루에서 수천년전 제물로 바쳐진
사람들의 뼈를 조사하던 페루의 고고학자들은 당시 출토된 수백여구의 뼈들의 갈비뼈가 전혀 손상되지 않은채로 발견이 된점을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신을 위해 매일 하루에 2명에서 5명의 사람들이 제물로 바쳐진 고대 마야제국에서는 매일같이 피라미드의 꼭대기에서 제물로 바쳐진 사람의 시신을 피라미드 밑으로 굴러내려 자동으로 깊은 웅덩이속에 빠지도록 조치를 취했다고 하나, 1988년에 발견된 웅덩이의 유골들은 하나 같이 심장을 보호하고있는 부분의 갈비뼈가 손상이 안된 이상한 형태를 보존하고있었습니다.

과연 고대인들은 현대과학으로 증명할수없는 무언가에 의해 수술없이 사람의 심장을 꺼낼수 있었던것일까요?



(그림설명: 매년 신을 맞이하는 행사때마다 피라미드에 장사진을 치는 페루의 국민들)

수천년전 남미의 신들을 위해 제물로 바쳐진 사람들의 숫자는 적어도 수만명.

과연 사람들의 심장을 모아 어디론가 가지고 갔다는 고대 남미 신들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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