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부활을 했다는 어린아이의 이야기



(사진설명: 현재 미국에서 베스트셀러인 부활에 관한 저서)

현재 전세계에는 자신의 전생이 있었다고 믿는 사람 들의 숫자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얼마전부터 전세계에서 일어나기 시작한 최면을 통한 전생요법때문이라고 합니다.

과연 부활을 통해 전생을 기억할수있는일이란 가능할까요?

1929년 인도에서 있던 한가지의 전생체험담을 예로 들어봅니다.



(사진설명: 달라이라마의 불교스승 환생체 - 린 핀포체)

영국의 옥스포드대학 심령과학 조사팀이 저술한 전생조사서의 제 1호는 1929년에 있었던 한 인도 여자아이의 전생체험담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1926년 뉴델리에서 태어난 샨티 데비란 이름의 여자 아이는 3살이 되던해인 1929년부터 자신이 당시 살고있던 마을에서 80 킬로미터 떨어져있는곳에 살던 여인이었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이 아이의 어른스러운 부탁에 샨티가 살았다는 집을 찾아간 샨티의 부모는 애가 낯선집에 들어가자마자 집안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알아보며 이름을 부르는 신비한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그후 '이곳은 나의집'이라며 그곳에서 거주를 하려던 샨티의 이야기는 전 인도로 퍼져나가게 되었다고하며, 당시 인도를 방문하고있던 영국 옥스포트대학의 과학자들은 샨티를 조사하기위해 뉴델리로 찾아왔습니다.



(그림설명: 힌두교에 존재하는 환생의 신 - 바라타바라)

자신의 옛 남편을 만난뒤 화를내며 왜 자신이 평생에 걸쳐 모아놓은 돈은 혼자 써버렸냐고 호통을 친 샨티는 엉엉 울며 미안하다는 변명을 하는 남편을 놔두고 집밖으로 뛰쳐나갔습니다.

과연 샨티는 한을 풀기위해 남들에게 전생의 모습을 보여줬던것이었을까요?

돈에관한 한을 풀은 샨티는 그날밤 집에 돌아온뒤 긴 잠을 잤으며 다음날 잠에서 깨어난 아이는 여느 3살배기 어린이와 다를바없는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되돌아왔습니다.



(그림설명: 티벳의 불교인들이 믿는 '환생의 바퀴')

아직도 인도에 생존하고 있다는 데비씨는 당시에 관한 기억을 못했습니다.

다만 전생사건이 인연이 된 두 가족은 1959년에 신비롭게도 사돈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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