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와 마야의 우주복을 입은 신들은 누구였을까



(사진설명: 은색 용을 타고 다니는 마야의 태양신 쿠엣잘코틀)

"나를 믿는다면 내게 용감한 젊은이의 심장을 바쳐라" - 이는 마야의 태양신 쿠엣잘코틀이 수천년전 마야의 시민들에게 남긴 말입니다.

사람의 심장과 피를 받고 대신 문명을 줬다는 마야의 태양신 쿠엣잘코틀..

수백만이 넘는 마야의 젊은 용사들은 수천년간 매일매일 줄을 서가며 그의 제물로 바쳐졌지만 태양의 신은 몇백년전 스페인 군인들이 마야의 후손들을 공격하고 나라를 지배하려 할때 그들의 곁에 없었습니다.



(사진설명: 하늘에서 내려와 인간의 심장을 원했던 마야의 신 메이즈)

지금은 없어진 고대 마야, 잉카, 그리고 아즈텍.. 그들에게는 몇가지의 특이한 공통점들이 있습니다.

1. 높은 산에 살았다는 것
2. 왕이 죽으면 피라미드를 만들었다는 것
3. 하늘의 신을 위해 인간/동물들을 매일 제물로 바쳤다는 것
4. 그들의 신들은 자주 그들에게 나타났고 그들은 모두 '용/구름/재규어' 등으로 풀이가 된 비행물체를 타고 하늘에서 왔다는 것
벽의 조각물 등에 자주 등장하는 (우주복을 입은것과 같은) 마야의 신들은 항상 큰 헬멧을 쓰고 입과 코 주위에는 산소호흡기 (혹은 소형마이크)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잉카의 신들은 키가 30 ~ 60cm 밖에 안되는 소인들이었고 '벼락막대기'를 손에 지니며 날씨를 마음대로 조절할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사람들과 동물들의 피를 좋아했고, (자신들을 위하여)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과 동물의 피, 심장등을 제물로 바치게 강요했습니다.



(사진설명: 우주복을 입고 내려와 사람의 심장을 건네받는 마야의 신)

위의 사진은 제물의식이 끝난 뒤 몇개의 심장을 건내받아 신에게 전달 하던 한 여인이 신을 기쁘게 하기위하여 자신의 혀에 구멍을 내고 밧줄을 통과시켜 거두어진 심장들을 신에게 직접 갖다 바치는 특별한 시식을 나타낸 조각의 탁본입니다.

신은 커다란 헬멧과 같은 이상한 물건을 머리에 쓰고 있고 무기로 보이는 이상한 도구도 몸에 지니고 있습니다.

그의 코에는 요새 병원에서 쓰는 (산소호흡기 이거나) 소형 마이크와 같은 장치를 달고 있으며 그의 얼굴은 상당히 화가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마야, 잉카, 그리고 아즈텍의 후손들이 사는 페루, 멕시코, 볼리비아등에는 2000년이 가까와 지면서 계속 하늘에 UFO가 출현하고 있습니다.

혹시 그들이 모셨던 신이란 존재는 UFO를 타고 날아다니던 외계인이 아니었을까요?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