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내뿜는 인체에 해로운 화학성분 공개



(사진설명: 미국의 인공위성에 찍힌 켐트레일사진)

1998년 2월 13일, 미국의 너바다주에 거주하는 라미 레즈 산체스씨는 정체를 알수없는 대형 비행기가 낮은 고도에서 이상한 액체를 뿌리는것을 목격, 고속도로에서 이를 추적하다 자신의 자동차가 괴 액체를 뒤집어쓰는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로변에 자동차를 세운뒤 황토색을 띄는 괴 액체를 손으로 만져본 산체스씨는 액체가 끈적끈적한 괴물질인것을 발견하고 곧장 액체를 비닐봉지에 담아 경찰서로 가지고가게 되었습니다.

'테러범이 화학무기로 테러를 하는것같다'며 경찰에 연락한 산체스씨는 경찰이 FBI를 부르도록 설득을 하였고, 너바다주의 FBI 요원이 경찰서에 도착 하였을때 산체스씨는 원인모를 이유때문에 기절,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사진설명: 위의 사진을 확대한모습)

산체스씨가 갑자기 쓰러져 혼수상태에 빠지자 FBI와 경찰은 이 괴물질이 탄저균이 아닌가 의심하여 곧 경찰서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대피시킨뒤 육군의 화생방부대요원들을 부르게 되었으며 즉각 도착한 화생방부대요원들은 문제의 액체가 일종의 박테리아였던것을 알아낸뒤 경악을 금치못하였습니다.

병원으로 실려간 산체스씨는 약 3일간을 혼수상태로 있다 끝내 사망을 하였고, 그가 운전하던 자동차와 입고있던 옷, 그리고 당일 방문하였던 모든 장소들은 화생방부대요원들에게 조사가 되었습니다.

문제의 액체가 무엇인가를 조사하던 국방성의 대테러 수사본부는 당시 산체스씨가 본 비행기는 미 공군소속이었다는것을 추적해낸뒤 공군의 관계자에게 연락을 하게 되었으며 너바다 지역의 공군의 관계자는 '현재 우리가 벌이는 작전은 비밀이니 더 이상 가르쳐줄수가없다'는 괴이한 답변을 했습니다.



(사진설명: 미국 버지니아주에 뿌려진 정체불명 화학성분의 모습)

인명을 앗아갈수있는 액체가 사람이 사는 지역에 뿌려진다는 사실을 알게된 FBI는 이를 언론에 공개, 만약 하늘에 정체불명의 비행기가 이상한 액체를
뿌리면 곧장 신고를 하라는 발표를 하게되었고, 그후 사람들은 웹사이트와 FBI 핫라인 전화를 통해 많은종류의 사건들을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FBI의 켐트레일(하늘에서 생기는 화학물질의 자국) 전문가는 얼마전에 있었던 TV 인터뷰에서 '아마도 우리가 뒤집어쓰는 화학성분은, 심하게 손상된 오존층을 복구하는 액체인것같다'는 발언을 하여 약간의 사람들을 안심시켰다고 하나, 아직 많은 미국시민들은 그 발언을 의심하고있습니다.



(사진설명: 정체불명의 비행기 꼬리부분에서 발사되는 화학성분의 모습)

과연 미국의 하늘 전역에 뿌려진다는 괴 화학성분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일종의 박테리아로 알려진 괴 성분의 화학물질은 오존을 복구하기위해 뿌려지는 괴 액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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