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에 몸에서 빛이나는 괴물들이 출현했다



(그림설명: 1955년 켄터키 주에 출현한 빛이 나는 외계인)

최근 땅신령 그놈이 출현한 [아르헨티나]에 온 몸에서 빛이 나는 소형 괴물이 또 출현했다.

살타시 경찰국은 주민 월터 로페즈와 오마 퍼라티로 부터 괴물이 출현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괴물은 키가 40cm 정도 되고 온 몸에서 밝은 빛이 나는데 자기장을 가지고 있어서 주변에 사람들이 접근하는 것을 막았고 옷을 입고 있었다고 말했다.

산 카를로스와 발레스 챨차퀴에스 마을 주민들은 최근 하늘에서 UFO가 계속 목격돼 문제의 괴물이 외계인인 것으로 믿고 있다.



(그림설명: 목격자들이 증언한 야광 외계인)

코페노아 뉴스에 따르면 현재 이 마을 아이들은 UFO와 소형 괴물 떄문에 무서워 밤에 밖에 나가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괴물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한 목격자들의 증언들이 일치하며 많은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살타시 경찰국이 밝혔는데 루이스 코메나레스 보안관 대리는 괴물이 다시 목격되지는 않았다며 언젠가 괴물이 다시 나타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살타시 산 카를로스와 발레스 챨차퀴에스 마을에 나타나고 있는 괴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왜 괴물은 도시가 아닌 작은 마을들에만 나타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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