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고 스완이 밝힌 우리 곁에 존재하는 외계인들



(그림설명: 화제가 된 잉고 스완의 책)

리모트뷰잉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미국의 유명한 영매이며 원조 원거리투시자인 잉고 스완은 동서 냉전이 한창이던 1970년대 적국의 비밀 정보를 초심리적인 방법으로 탐지하기 위해 미 정보국이 선발해 훈련시킨 리모트뷰잉 요원들 중 한 명이다.

오늘날 그가 1998년 11월말 출간한 책 '통찰 - 외계인과 인간의 텔레파시에 관한 질문'은 미국 출판계에서 화제의 책이 되었다.



(그림설명: 리모트 뷰어 잉고 스완)

절판된 관계로 현재 아마존 등 중고 서적 판매점에서 400불에서 1,000불 사이에 거래되고 있는 이 책은 지구에 침투해 인간들과 함께 살고 있는 외계인들에 관해 영매인 그가 영적 초능력으로 간파한 극비 사실들에 관해 기술한 특이한 서적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 책에서 현재 지구에 인간의 모습으로 살고 있는 수많은 외계인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이들 지구 외계인들의 유일한 인간 적수는 자신들의 정체를 투시할 수 있는 영매들이라고 지적했다.

잉고 스완은 스탠포드 연구소와 미국의 국방정보국을 위시한 여러 비밀 부서에서 리모트뷰어로 특수 훈련을 받고 근무하다 우주 행성들과 지구 내부에 존재하는 외계인들을 투시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달의 뒷면을 투시하다가 그곳에 광범위하게 들어선 빌딩들과 도로가 있고 인간처럼 보이는 기이한 생명체들이 땅을 파고 있는 것을 목격했고 정부 요직에 있는 지도자들이 외계인들에게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정부 지도자들은 자신들을 감시하는 외계인들의 동태를 탐지하기 위해서는 은밀하게 영매들을 사용할 수밖에 없음을 이미 알고 있었다.

잉고 스완은 이 책에서 슈퍼마켓을 갔다가 인간으로 겉모습을 위장한 외계인과 마주친 상황을 묘사하기도 했는데 그때 외계문명국이 지구에 침투해 인간의 몸을 사용하며 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신했다.

그에 따르면 현재 지구에는 수많은 외계인들이 인간처럼 살고 있고 그 때문에 지구 곳곳에 UFO들이 많이 출현하고 외계인들이 세계 전역에서 자주 목격되지만 정부 당국자들과 언론 등을 통해 무조건 부정하도록 강제하며 항시 감시하고 당국자들을 세뇌시키고 있다고 폭로했다.



(그림설명: 미니시리즈 'V'에 나온 파충류 외계인)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리모트 뷰어이며 타고난 영매로 알려진 잉고 스완이 저서에서 폭로한 인간 모습을 한 외계인들의 지구 존재 설은 과연 얼마나 신빙성이 있을까? 만약 그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과연 우리 가운데 누가 인간의 탈을 쓴 외계인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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