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메다 우주함대의 지구 침공이 임박했다



(그림설명: 인간을 생체실험하는 파충류 외계인)

오일을 통해 인류를 노예로 부리며 지구를 지배하는 사악한 파충류 외계인들로 부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안드로메다의 외계인 전사]들이 지구를 곧 침공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인터넷에 등장해 화제가 됐다.

미국의 네티즌 스켑티칼은 안드로메다의 우주전함들이 1999년 이래로 태양계에 집결하며 지구 침공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1999년 이래 태양계의 여러 행성들에서 수많은 위성들이 새롭게 발견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그림설명: 마야인에게 식인을 가르친 파충류 외계인)

그는 파충류 외계인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미 항공우주국은 이 뉴스를 발표하지 않고 있으나 이미 세계의 여러 천문학자들이 새롭게 발견되는 위성들이 [단순한 물체가 아닌 것을] 인지했다고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하와이 마우나 키아의 천문물리학자들이 천체망원경으로 관찰한 이 물체들은 표면이 티타늄 철로 만들어진 것으로 확인했고 이 물체들 관련 자료를 미국 천문학계에 전송했다.

스켑티칼과 이들 독립 연구가들은 2003년 이래 40명에 가까운 미국의 천문학자들의 미스터리하게 죽은 이유가 이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목성에만 960개의 전투 행성들이 집결해 있는데 이들 우주함대는 과거에도 우주의 다른 곳에서 사악한 파충류 외계인들이 지배하던 다른 행성들을 초토화시켜 섬멸시킨 전투군단이라고 말했다.

기이하게도 이 같은 현상은 안드로메다에서 도래한 외계인들과 태초에 교류했다는 신화가 전해오는 도곤족 신화와 일치하는데 도곤족은 언젠가 안드로메다인들이 지구를 다시 찾아와 인류에게 평온을 되찾아줄 것이라는 전설을 믿어왔다.



(그림설명: 목격자들이 증언한 파충류 외계인의 얼굴)

만약 안드로메다인들이 파충류 외계인들과 그들의 하수인들을 파멸시키고 인류를 구원하려고 지구를 다시 찾아온다면 그동안 인류를 지배하고 노예로 부려온 사악한 외계인들이 전파한 각종 종교에 [세뇌된 인류]는 과연 안드로메다인들을 구원자로 반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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