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곳곳에 있는 괴 에너지지역 Vortex란 무엇인가



(사진설명: 지상에 사는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Vortex)

제주도에 여행을 다녀오신분들은 서귀포 근처에 있는 어느 도로의 내리막길에 있는 자동차나 버스가 상식외로 시동이 꺼져있을때 혼자서 오르막으로 올라가는 괴현상을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바가지에 물을담아 괴지점에 물을 흘리면 물은 거꾸로 내리막쪽으로 가질않고, 오르막으로 올라온다고 하는데, 과연 지구전역에 걸쳐 존재하고있는 이러한 괴지점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사진설명: 현재는 박물관이 되어버린 바이슨씨의 통나무집)

현재 서양에서는 그러한 괴 현상이 일어나는 장소를 Vortex라 부른으며 Vortex란 지구의 자연에너지(수맥과 비슷함)가 표준치 이상으로 방출을 하고있는 지역을 뜻하는 말로, 대표적인 Vortex 지점으로는 미국 워싱톤주의 Oregon
Vortex가 있습니다.

1958년 자신이 소유하던 산밑에 통나무집을 짓게된 오레곤주의 몽고메리 바이슨씨는 집을 만드는 과정에서 지반이 무너져내려 집을 짓던 인부들이 다치는 괴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당시 집안에 있던 바이슨씨는, 공사를 위해 준비 했던 신나와 페인트등이 무너진 지반에서 상식외로 내리막길에서 거꾸로 '올라오는' 현상을 목격한뒤 이 사실을 워싱톤대학에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설명: Vortex에 의해 일가족의 키에 이상현상이 오는 장면)

주위에 있던 원자력발전소때문에 생긴일이라는 추측을 했던 워싱톤대학의 지질학자들은, 문제의 지역에 방사능 표준치를 조사하다 방사능의 오염을 알려주는 기계의 눈금이 표준치 이상을 가리키는것을 보고 놀라 모두 현장에서 도망을 치게 되었습니다.

후에 미육군의 방사능 전문가들이 문제의 장소를 방문했을때, 그들은 그 지역이 방사능에 오염이 된것이 아니라, 땅밑에서 흐르는 괴 Vortex에너지가 방사능측정기의 눈금을 이리저리 움직였기때문에 그와같은 일이 일어났던것으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현재 원인모를 이유로 추락을 하고있는 전세계의 여객기들중 상당수는 우연히 이탈한 항로밖에 있던 Vortex에 말려 추락을 하게되었으며 지구에서 대표적으로 유명한 Vortex 에너지의 방출지점은 버뮤다 삼각지라고 합니다.



(사진설명: 자리를 바꾸자 키가 원상태로 돌아온 모습)

과연 수맥과는 다른 Vortex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과연 Vortex는 사람에게 이로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해로운 환경을 제공하는것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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