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화성에 산 인디고 소년 보리스카



(그림설명: 보리스카의 어려서 모습)

2008년 3월 5일 러시아 프라우다지가 화성 소년 인디고에 관해 몇 차례 보도한데 이어 또 다시 새로운 정보를 공개해 주목을 끌었다.

보리스카의 본명은 보리스 키프리야노비츠인데 1996년 1월 11일 볼고그라드의 즈히리노브스크에서 태어났다.

보리스카의 모친 나데즈흐다에 따르면 보리스카는 4살때부터 초현상이 계속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집 근처 메드베데츠카야 그리야다 산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그녀는 아이가 그곳을 자주 방문해 에너지를 얻는 것 같다고 말했다.

보리스카의 부모는 고학력자들이다. 나데즈흐다는 의사이며 부친은 군인인데 그들은 지금 보리스카가 어른이 되었을 때 다른 사람들이 그를 어떻게 대할지 걱정하고 있다.



(그림설명: 보리스카가 전생에 살았다는 화성)

나데즈흐다는 보리스카가 태어나 15일이 지나면서 머리를 치켜들 줄 알고 4개월이 됐을때 첫 단어인 '바바'를 말했다고 회고했다.

아이는 2살이 되면서 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6개월 뒤 채색하는 방법을 알았다. 2살부터 유치원을 다닌 아이는 기억력이 뛰어나고 언어구사력이 다른 아이들보다 특출나다는 것이 확인됐다.

나데즈흐다는 보리스카가 누군가와 채널링을 하여 지식을 얻는 것을 목격했다. 아기가 가부좌로 앉아 화성과 다른 행성들에 관해 말하는 것을 본 나데즈흐다는 아이가 어떻게 그런 이야기를 아는지 의아해 했다.

보리스카는 화성인으로 살던 전생에 연구를 목적으로 지구를 직접 우주선을 조종해 레뮤리아 문명국을 여러 차례 방문했다고 말했는데 나데즈흐다는 아이가 레뮤리아에 관해 말할 때 어제 사건이 발생한 것처럼 설명했다고 말했다.

또 소년은 레뮤리아인들은 7만 년 전에 지구에 살았으며 키가 9미터인데 영적으로 자신들을 개발하지 않고 지구의 화합을 깨뜨려 결국 멸망했다고 말했다.

스핑크스의 귀 뒤에 스핑크스를 열 수 있는 장치가 있으나 어떻게 여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한 보리스카는 고대 문명의 지식이 오래된 피라미드에서 발견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디고 소년으로 확인된 보리스카는 2009년과 2013년에 지구에 대참사가 발생해 많은 사람들이 죽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인간이 영구히 사는 존재이기 때문에 육신이 죽는 것이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아이는 전생에 화성에서 살았던 때를 기억하며 화성에서 핵전쟁이 발생해 거의 모두 죽었으나 일부가 지금도 생존해있다고 말했다.

보리스카는 화성인이 이산화탄소를 마시며 산다고 말했는데 프라우다지 기자가 지금 이산화탄소가 필요하냐고 묻자 인간의 육신은 공기만 필요로 하지만 공기는 노화를 유발한다고 말했다.

소년은 현재까지 화성을 찾아간 여러 인공위성들이 원인 모르게 파괴된 이유가 인공위성에 방사능이 들어있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는데 우주와 차원에 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고 자력으로 작동하는 무중력 UFO를 어떻게 만드는지 등에 관한 정보를 알고 있음이 확인됐다.

보리스카는 학교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적응하지 못했다. 2학년 때 교사가 수업을 진행하는데 계속 수업을 방해하며 틀렸다고 지적하다 학교에서 퇴출된 소년은 현재 개인교사를 통해 수업을 받고 있다.



(그림설명: 논란을 부른 화성의 인면암)

보리스카는 정말 전생이 화성인인 인디고 소년일까? 혹시 우리 주변에도 인디고 어린이들이 있는데 모르고 지내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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