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이 보내온 화성의 미스테리 괴사진 분석



(사진설명: 화성에서 찍힌 사람얼굴 형상의 구조물)

1976년 7월 26일 화성탐사선 바이킹호는 화성의 표면을 촬영하다 화성의 Cydonia
지령에서 이상한 얼굴 형상을 촬영했습니다.



(사진설명: 다른 방향에서 찍은 사람얼굴 형상의 구조물)

그 후 사진을 전달받은 우주항공국은 사진의 공개문제를 놓고 고민하다 '화성에 먼지와 그림자가 일으킨 괴 형상이 찍혔다'며 1970년대 말에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설명: 다른 방향에서 칼라로 전달된 사람얼굴 형상의 구조물)

처음 사진을 본 UFO 연구가들은 '얼굴이 사람 얼굴이다', '화성의 얼굴은 고대 이집트 우주인들이 만들어놓은 구조물이다', '얼굴을 스핑크스와 비교하면 딱 들어맞는다'등의 주장을 했습니다.



(사진설명: Global Surveyor호가 새로찍은 화성의 얼굴사진)

1998년, 미국의 새 화성탐사선인 Global
Surveyor 호
는 4월 6일 Cydonia 지령에 있던 문제의 지역을 한번 더 탐사해본 후 그 문제의 얼굴사진이 먼지와 그림자가 만든 신기루였음을 증명했습니다.



(사진설명: Global Surveyor호가 새로찍은 사진을 확대한 모습)

그토록 기대했던 얼굴형상의 진실은 허구였음이 밝혀졌으나 1999년 3월에는 새로찍힌 화성표면 사진에 친숙한 '스마일' 얼굴이 발견됐다는 뉴스가 보도됐습니다.



(사진설명: 1999년 3월에 찍힌 화성의 스마일 얼굴 사진)

스마일얼굴에 관한 흥분의 도가니가 채 가시기도 전..
세계는 '화성에서 보내진 '사랑의 하트'사진
에 또 열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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