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영국의 국방성에서 공개한 UFO에 관한 비밀문서



(사진설명: 1959년 미국의 뉴멕시코주에 출현한 UFO)

약 25년전인 1975년까지 7개가 넘는 UFO가 불시착 한것으로 알려진 영국에서는 지난 100 여년간 외계인에 관련되어있는 모든 정보는 철저한 베일안에 가려져있었습니다.

1996년, 영국에서 중점적으로 일어나는 미스테리 서클사건에 의문을 제시하기 시작한 시민단체들은 정부에게 UFO들에 관한 비밀문서를 공개하라는 요청을 하기 시작하였고, 모든 문서를 공개할수 없었던 영국의 국방성은 1999년 12월, UFO와 외계인에 관한 일부 문서와 1975년까지의 관련 자료들을 일반에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문서에서 밝혀진 대표적인 UFO, 외계인 사건들은 다음과 같으며, 아직 사건이 일어난뒤 25년이 지나지않은 문서들은 공개가 안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림설명: 1951년 영국의 옥수수밭 근처에서 발견된 UFO의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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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영국의 런던외각지역 -------------------------

자신이 일하던 옥수수밭에서 이상한 형체의 인간을 만나게된 농부 에드 맥슬라인씨는 자신앞에 나타난 외계인이 서투른 영어로 도움을 요청하는 광경을 목격합니다.

당시 나타난 외계인은 은색우주복을 입고 커다란 헬멧을 쓰고있었으며 키가 상당히 작은게 특징이었습니다.

2차세계대전중 일본군과 전투를 한 영국군 출신인 맥슬라인씨는, 외계인을 일본인스파이로 착각한뒤 자신이 가지고있던 곡괭이로 외계인을 위협, 꽁꽁
묵은뒤 경찰을 불러 호송시켰습니다.

외계인을 체포하게된 군인들은 그가 진술한대로 옥수수밭속에서 무중력을 추진력으로 가지고있는 괴이한 비행기를 압수하게 되었으며 이는 이름을 알수없는 초정밀 회사의 연구소로 옮겨 졌습니다.



(사진설명: 1959년 영국에 주둔하는 미군을 납치해간 UFO의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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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영국의 런던외각 미군기지근처 ----------------------------------

밤늦게 보초를 서고있던 사병이 하늘에 이상한 불빛이 날아다닌다는 보고를 한뒤 행방불명이된 사건입니다.

밤 12시경 혼자 보초를 서고있던 다우슨 일병은, 갑작스럽게 나타난 괴물체에 의해 납치가 된것으로 추측이되었고, 그가 보초를 서던 미군기지의 정문을 찾아간 하사관들과 장교는, 다우슨일병이 있던 지점에 알수없는 초록색 페인트가 빛을내며 묻어있던것을 발견, 샘플을 채취해 국방연구소로 가지고 왔습니다.

다우슨일병은 아직까지도 행방불명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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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영국의 런던 시내에서 --------------------------

밤 11시경 런던에서 크리스마스쇼핑을 하던 많은 쇼핑객들은 갑자기 하늘에 나타난 UFO를 보고 공포에 떨게 되었습니다.

넓이가 약 300m가 넘는 대형 UFO는 곧바로 이상한 색깔을 띄고있는 발광체로 변했다고 하며, 이를 지켜보고있던 시민들중 상당수는 현기증 증상을 일으키며 기절을 했습니다.

문제의 UFO는 곧바로 출격한 영국 공군의 전투기에 의해 추적이 되었으나, 빠른속도로 사라졌습니다.




(그림설명: 1960년 영국의 런던상공에 출몰한 대형 UFO의 스케치)

그 외 1889년부터 1975년까지 일어난 위와같은 사건들은 무려 879건.

이들이 공개가 안되었던 이유는 '만약 공개되었을시 일어날수있는 시민들의 동요'때문이었다고 하며, 위에서 다룬 모든 사건들의 결말은 끝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1951년에 영국 국방성에 잡혀간 외계인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에관한 질문에 국방성 관계자는 '공개할수 없다'는 답변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당시 영국정부에 잡혔던 그 외계인이 영국의 어딘가에 아직도 생존하고 있기때문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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